눈꽃 산행을 그리며 오른 함백산 ' 그래도 눈은 밟아 보았다, 아쉬운듯 하던 순간 찬 바람이 불어오면서 하늘에서 눈을 슬며시 뿌려 준다. 숨을 헐떡이며 오르는 함백은 너무도 힘이 드는구나. 밤하늘이 빛나는 별을 보며 가을에 오를수 있음 좋았을걸 하면서도 눈발이 내리는 함백 이였..
아우라지 한탄강아, 지금도 그 날의 아름다움을 잊을수 없었다, 한발 두발 내 디딜때 마다 탄성이 났었다, 오늘의 한탄강아, 정말 한탄을 해야 하는가 보다, 하이얀 옷으로 갈아입을 멋 진 옷이 없었던가? 알몸으로 맞아 보는 한탄강 발아래 흐르는 물살 소리가 얼음을 녹이는구나, 찬란히..
순천만 갈대습지 탐방을 하고 아쉬운 한해가 저무는 해가 갈대습지 왼쪽 끝에 산이 있다,산 저ㅓㅇ상마루 전망대가 있는데 하나둘, 모여서 간다 저 마다 카메라를 들레 메고 간다,찬바람이 얼굴을 때려도 아랑곳 안는다,넘어가는 해가 안타까운듯이 불타고 있다,용산 전망대 아래 펼쳐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