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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이야기 (22)

씨엠립 톤레삽 view 발행 | 해외 이야기
타닐츨라 2009.11.18 10:35
톤레 샾 호수에서 함박타고 다니며 스피드를 즐기던??? 녀석을 보니
그곳에 여행 갔던 생각이 나네요

저 녀석에게 1불씩 주면 안되는데...
돈 벌려는 욕심에 학교 땡땡이 친다고
하더라고요.

잘 보고 갑니다. ^*^
좋은데 다녀 오셨군요..
아!!!
또 그런게 있구나... 땡땡이!!!!
오즉하면 땡땡땡!!!!   우리는 까짓거 하면서 주었는데..


호수 들어가려고 통과할때 입장료(?) 받는 그 사람들....
한번 쥐어박고 싶었는데... 뒷돈 먹으려고 얼마나   시비를 거는지!!!!!!
즉석 아이디어...!!
다짜고짜 공안국(경찰)에 전화 하겠다고..
순진했던 가이드가...화내면서.
누그러졌다... 쯧쯧!!!!
힘에 약한 인간치고 제대로 된 사람 없어..!! 지금도 있던가요???

거기서 있었던 이야기... 정말로 많은데..
배낭여행으로 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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