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섹션당 한두개는 방향제가 코너가 있다. 요즘 유행하는 디퓨저 다과 테이블 데코 예쁘긴 한데 어딘가 좀 일관성이 없어보이는 느낌 ? 이 상차림은 독특해서 올려본다. 얘기하면서 즐기는 모임에 좋겠다. 캐릭터를 놓은 것은 전체적으로 너무 무거운 분위기를 잡자는 것이리라... 손수..
살기가 편해져서 인지 이제는 정말 필요한 생필품이 아니라 그 이상의 것들이 더 눈에 들어온다. 예를 들면 집안의 냄새를 좋게 한다거나 욕실을 쾌적하게 하는 것이라거나 말이다. 비누를 이렇게 셋트로 만들어 파는 것도 괜찮구나.... 외부가 하얗게 된 것을 보니 만든지 오래된 것 같다..
2011년에는 다기전시만 50%이상을 차지한 것 같았는데 2012에는 코엑스 전시장 C를 다 사용할만큼 다양한 제품의 전시를 많이 했다. 저등은 볼때마다 탐난다 거울과 소파가 세련되 보인다. 화려한 색깔의 머그들.... 차라도 가져와야 사서 가져가지... 페브릭을 많이 취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
너무나 늦었지만 오늘은 웬지 올려보고 싶어서 고이 고이 저장해둔 사진들을 올려본다. 지난 12월에 있었던 홈 & 데코 페어 .... 3년동안 매해 다녀왔었는데 사실 뭐 그렇게 새로운 것들이 많았다기 보다는 기존에 보던 것들이 더 많았다. 눈에 띄던 병풍.. 일일이 이렇게 수를 놓았다는 게 ..
자녀의 영어교육...... 정말 안할 수도 없고... 요즘에는 조기 영어교육이 중요해서 어떻게 해서라도 자녀에게 영어교육을 어릴때부터 시키려고 한다. 문제는 외국어라서 한국사람에게 영어교육을 받는 것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시는 부모님들은 외국인 강사를 선호한다는데 있다... 학..
한해를 정리하면서 찾아낸 파티 사진 직업이 영어학원강사여서 그런지 외국인들과 접촉할 시간이 많은데... 학원이 개원한지 10주년이 되어서 이렇게 작게나마 Ashley 에서 파티를 한 것 로렌 존 허락 받고 찍은 내부사진 거나하게들 드시고 계시군요..ㅎㅎ 바로 한국인 선생님들 테이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