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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842)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월세 45만원 이하로 구할 수 있는 아파트 | 세상사는 이야기
Sammy 2015.05.28 07:45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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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슈투트가르트에서 집을 구하고 있는데.. 혹시 포스팅에 올리신 방들 어디서 보신건지 정보 부탁 드려도 될까요?
와우 이가격에 이렇게 괜찮은 방 처음 봤어요!!!
지금은 환율이 달라져서 좀 더 가격이 올랐다고 보셔야 할 것입니다. ^^
정보 감사드려요^^ 좋은하루되세요^^
안녕하세요 내년 3월 예비 신부와 슈투트가르트로 가게 되었습니다.
저희도 Esslingen에 방을 구하고 있는데요 작성하신 글에 나온 규모의 비슷한 집들을 immobilienscout24.de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지 궁급합니다.
쉽게 구할 수 있지는 않아요. 독일 내에서 직업이 있는지 등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렇게 직업이 있는 지원자들 중에서도 집주인이 또 고르거든요. 집 깨끗하게 쓰고, 월세 안밀릴 것 같은 세입자를 당연히 원하는데... 아무래도 처음 독일에 온 한국인을 집주인이 크게 선호하지는 않은 편입니다. 그러므로 최소 5군데 이상 지원해야 한군데 승인될까 그렇습니다.
왜 서울과 비교를 하죠?   우리나라와 비교하면   광역시도 아닌 진주나 지방의 작은 도시와 비교를 해야죠

월세 45만이면 32평 아파트도 가능합니다.
독일 슈투트가르트하고 한국의 진주 혹은 기타 지방의 작은 도시와 삶의 질이나, 도시 인프라가 비슷하다.... 이런 말씀인가요? ^^
진주가 아니라 국내 평균 임금이 가장 높은 자동차 도시 울산이 적절하겠네요.
엄청 좋네요 ㅋㅋ 프푸에서 월세 1200유로 주고 50m2에 인터넷도 안되는데서 살고 있는데 바가지 쓴거 아닌가 싶습니다. ㅜㅜ
  • Sammy
  • 2017.05.18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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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에서는 어쩔 수 없구요.

중앙역 기준으로 대략 50km 내외까지 나갈 각오를 해야 저렴한 곳을 구합니다.

한국에서도 종로, 명동, 강남 한복판에서 오피스텔 구하려면 비싸요

대신에 용인, 동탄, 파주, 일산, 김포 등은 좀 더 저렴하구요

같은 원리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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