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없는길/경음악 길가에 가로수 옷을 벗으면 떨어지는 잎새위에 어리는 얼굴 그 모습 보려고 가까이 가면 나를 두고 저만큼 또 멀어지네 아~ 이 길은 끝이 없는 길 계절이 다가도록 걸어가는 길 잊혀진 얼굴이 되살아나는 저만큼의 거리는 얼마쯤일까 바람이 불어와 볼에 스치면 다시..
오월의 고향 그곳에는 오월이면 생각나는 고향하늘이 그립다 그리워-- 오월의 고향 그곳에는 지금도 그 시절 모습이 꿈을 꿉니다 어릴때 살던고향엘 갔습니다 보리밭의 싱그러운 5월 아까시아꽃항내 찔레꽃의 청초함이 코끝을 스친 아름다운 시골의 전경이 있습니다 철식이도 있고 상태..
'Netizen 'Photo News' '2013. 5. 25 (토) '추천 시', '사진, 그림 이야기 듣기'. '作成者 : 최임춘(崔 林春)' --- ---------------------- 오늘의 추천시& 사진 ● Img From: donga.com/ -- ★*…회개하는 내 영혼 시인/생수의강 박희엽 구름처럼 흘러 도는 내 청춘아 세월의 강은 만유의 진리를 따라 흐르는데 내 마..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당신을 위해 이 글을 씁니다. 내일 태양이 뜰텐데 비가 올 거라고 걱정하는 당신에게 행복과 불행의 양이 같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아직 슬픔에 젖어있는 당신에게 늙기도 전에 꿈을 내던지려고 하는 당신에게 또한 세상은 꿈꾸는 자의 것이라는 진리를 아직 ..
어느 날 사우나에 갔다. 모두들 옷 갈아입느라 정신이 없는데 핸드폰이 울렸다. 그 옆에 있던 한 남자가 자연스럽게 받았다. 핸드폰 성능이 워낙 좋아 옆에 있어도 상대방 목소리가 쩌렁쩌렁 울려 통화 내용을 다 들을 수 있었다. 전화기: 아빠, 나 게임기 사도 돼? 아저씨: 어,그래! 전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