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마존에서 온 이지스토어 8테라 마지막 교체작업이다. 여러개 사면 관세 물까봐 서너주만에 구입을 했다. 현재 정상상태 흠잡을데 없는 정상상태 매우 정상상태 아직도 정상상태 하드를 일단 다 빼봤다. 이질감 있는 한녀석이 오늘의 표적이다. 드디어 교체 완료 엇?? 그런데 새..
오늘의 할일 시놀로지 918+ 램 업그레이드 오늘 뭔가 왔다. 노트북용 램 8기가.... 정보란에 보면 램이 4기가 하드를 하나씩 끄집어 내야 한다. 이렇게 다 끄집어 내고 나면... 안쪽에 4기가 기존의 램이 꽂혀있다. 램을 이렇게 모양 나오게 꼽고 눌러주면 '톡'하고 들어간다. 물리적 메모리가 ..
Synology 918+를 들였다. raid 1로 꾸몄더니 저장공간이 너무 부족해서 raid 5로 꾸며보기로.... raid 5는 하드의 갯수가 많을수록 효율성이 높다고 한다. 시놀로지 찾기 : 전원켜고 랜선에 연결된 상태에서 인터넷 주소창에 위와같이 써 넣어주면 자동으로 찾아준다. 찾기가 끝나면 ip주소와 함께 ..
마지막 사진들 구경꾼들이 몇 모인 가운데 나체사두가 뭔가 보여준다. 아프겠다. 길가에 묶인 소가 성스러운 어떤 특징이 있는지 이 소에다 붉은 도료를 묻혀주고 간다. 집에서 나와서 화분의 나무에서 뭔가를 따내는 노인네.... 이닦는 나뭇가지.... 가판에 즐비하게 염주등의 소품을 팔..
오후에 비행기편으로 바라나시를 떠나 델리로 이동후 한국행 하는 날 마지막 덟번째 배를 탔다. 가트에 어둠과 안개 안개는 햇살이 퍼지면서 점차 더 심해진다. 안개낀 풍경도 나름 괜찮다. 일단은 알록달록한 LED불빛이 안켜져서 더 그윽하다. 아직 일출 전 먼저 나간 배에서 소원등불을 ..
2019년 2월 15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비가 오락가락 여섯번째 배를 탄다. 아침 하늘이 이러했다. 비도약간 부슬부슬 내려서 계단이 미끄러운데 일행이 계단에서 넘어지면서 사진기를 약간 부딪힌듯... 계단이 경사도가 급해서 멈추질 못하고 예닐곱 계단을 턱턱턱턱턱... 미끄러져 떨어졌다...
2019년 2월 14일 아침에 다섯번째 배를 탔다. 이틀동안 아침 햇살이 너무 좋아서 건기의 바라나시는 아침마다 해가 이쁘게 뜨는줄 알았다. 아침 세번째 배를 타보니 아니란걸 알수 있었다. 남인도쪽에서 메인가트로 오는 사람들은 맨발인 경우가 가끔 있다. 여자들은 하나같이 패디큐어와 ..
일출 배를 타고 이제 어슬렁 거리면서 메인가트쪽으로 움직이는중 현란한 장식이 단연 눈을 끄는 사두 이사람한테 10루피 적선했음. 무려 160원이나... 잔돈을 바꿀수가 없어서 며칠 기다린끝에 신권으로 500루피를 10루피짜리고 바꿔와서... 그걸 물쓰듯이 써보려고 맘먹었지만.... 결국은 7..
2019년 2월 13일 여섯시에 맞춰서 가트로 이동하니 철수씨보트중 작은것을 비벡이 운전을 하고 외국인 태운채로 아쉬가트로 간다고 한다. 그래서 철수씨를 버리고 비벡을 따라나섰다. 아쉬가트는 가트의 남쪽끝이다. 외국인들에 영어하는 인도인 가이드가 함께 하고있다. 뿌자가 거의 끝..
이미 해는 중천에 떠올랐다. 짜이 마시고 메인가트를 통해서 숙소로 가려고 알라하바드에서 목욕축제를 거쳐서 순례자들이 바라나시로 모여든다. 메인가트쪽엔 여자들이 많다. 뭔가 정성스럽게 기도를 한다. 바라나시의 갠지스강에만 들어갈수 있어도 이들은 큰 축복이라고 여긴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