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소셜미디어 (63)

블로그와 홈페이지 관리없이 페이스북에서 놀지마라. view 발행 | 마케팅&소셜미디어
경빈마마 2011.03.18 06:17
페북은 개설해 놓고 써지지를 않습니다.
변화하는 시대 함께 변하지 않으면 도태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미투데이 개설해 놓고 서너번 들어갔어요.
에고~~바빠요~
그래도 홈페이지 블로그 악착같이 관리해요.^^
남자인 저보다도 훨씬 앞질러 사시는 경빈마마님 존경스럽습니다^^*
우리 일이 먼저잖아요. 그러면서 즐겨야죠.
새책 내시고 더 바쁘시죠?
역시 좋은 말씀이에요.
저도 건너가기는 하는데
페북이나 트위터나. 적응이 어렵네요.
국 끓이러 가려다 바리님 보고 멈추었어요^^
저도 사실 하고는 있지만 허공에서 노는 기분입니다.

블로그 홈페이지가 우선입니다.
윤중도 한창 뒤져서 살아가는 모습 같아서 부끄럽기 짝이없네요
부지런히 해야할 일이 넘 많아요 ㅜ.ㅜ
경빈마마 .. 정말 시대에 따라가려니 잠자기도 힘이듭니다.
저도 지금 적응하는 중입니다. 이와중에 ,,,
블로그만 운영하기에도 가랭이 찢어지는데..
트위터.. 페이스북.. 단념해야겠지요?..^^
페북은 아직도 감을 통 못잡겠답니다 ^^;;; 저는 트위터 체질인가봐요 ^^
블로그 관리 잘해야죠^^ 이웃분들과 소통이 우선이죠^^
잘보고갑니다 저도 페이스북너무 어려운것같아요 좋은하루되세요
저는 지금 블로그만으로도
벅찹니다
e-비지니스 교육은 받지만 당체
어려버서 ㅋㅋㅋㅋ
맞는말씀이세요.
SNS의 기본은 블로그인걸요^^
다음뷰를 알려 주세요
잘몰라서요
저도 트위터는 잘 들어가지 않아도 페북은 은근히 사람과의 소통과 관리에
이용하려고 합니다.그러나 가장 주는 블로그죠 ㅎㅎ
뭐든 적당히.^^;
잘보고갑니다. 벌써 금요일이네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구구절절 맞는 말씀입니다. 새로운 플랫폼이 생기면 그것만 하면
다 되는 것처럼 호도하는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원래 자기집이
있으면서 새로운 미디어를 같이 해야 시너지도 나는 것인데요.
개설은 했지만 조금은 어려워요..ㅎㅎ
노을이두 방관중입니다. 개설만 하고...ㅎㅎ

잘 보고가요
컴맹이라서 무서워서 못들어가요.
저는 블로그로 만족합니다.

페이스북을 한참 먹거리에 도입시켜야 한다고
제게 꼬시는데 저는 당췌 컴맹이라서요.

저요.

저위에 두책을 제 블로그에 소개하고 싶어요?
그런데 컴맹이라서요.
못해요.
아긍 저는 하나로도 힘에 부치는지라..ㅋㅋ
^^저도 처음 소셜네트워크가 뭔가 하고 봤었지요^^
와~페이스북까지^^ 항상 기본이 중요함을 느낍니다^^
경빈마마님 그럼 오늘도 행복하세요^^*
전 초보라 블러그도 벅차요.   경빈마마님 편안한 밤 되세요   ((*^___^*))
에이구 부지런한 경빈마마님이 힘들다 하시니 정말 힘드신가 봅니다.
저는 블로그 하나가 전부인데...
잘보고 갑니다.소중한 시간이 되세요.
좋은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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