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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철 매실 100% 활용하기! 매실청 담그는 방법! 매실베게 만드는 방법! view 발행 | 유익한정보
경빈마마 2011.06.28 08:30
딱 한 번 직접 제가 매실을 담근적이 있는데..
물론 마마님 처럼 담근게 아니라 집에서 그냥 매실 넣고
설탕 붓고 냅두는 것만 했지요.^^*
매실베개는 처음 보게 되었습니다
매실은 저리 많은 양에서 어우러져야 맛이 좋은것 같아요..동치미랑...
매실액은 맛은 두말하면 입 아프고~
매실베개~~~문질러 주고 문질러주고 ~말려주고 또 말려주고~
아웅~~대단한 정성입니다..
매실베개     잠이 잘 올것 같아요^^
아이구 ~ 그 일 많으신 마마님께서 매실 베게까지 ~~~
매실 알 장만하는데 너무 마노은 공력이 필요해서리 ~~~~
너무 힘들어요. 하지만 매실베게를 배고 잘때마다 그 행복함은
상상을 초월하겠죠. 저도 언젠가는 꼭 메실베게 만들기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
잘보고 갑니다..
매실베게를 비고자면 숙면을 취할수 있겠죠.
요즘 숙면을 취해본적이 언제인지..ㅎㅎ
삶아야 잘 벗겨질 수 있는 거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하~토종황매실도 있군요@@전 첨엔 살구인줄 알았 ㅠ,ㅠ ㅋ
매실베개 요곳베고자면 숙면을 취할수있을것 같습니다
정말 정말 손 많이 가고 힘들게 얻은 귀한 베게이네요.

매실청 담는거 아직 안 늦었나요?
매실 아직도 나올까요?
요즘 통 마트에 안 나갔더니 셍상물정을 모르고 살아요.
ㅎㅎ노을이두 장아찌 담고...지금 물에 불려둔 상태입니다.
베개 만들려구요.

잘 보고가요.
제가 고생했던 2년전이 생각나는군요.

마마님.
매실청으로 담그기전에 매실을 방망이로 두드리면
쉽게 빠진다고 해요.

저도 베개 3개를 억기 위해서 고생해 본 사람만이 알지요.
광양에 물어 보았더니 냇가에 가서
장화신고 하신답니다.

아 ~~휴.
고생 많으셨어요.
매실배게는 참 좋아요.
정말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네요..
매실씨로 베개속으로 쓰는 것도 처음 알았어요..

좀 커서 머리가 아프지 않을까 살짝 걱정도 해 보네요..ㅎㅎㅎㅎ
동해번쩍,서해번쩍!!
역시 경빈마마님답습니다!
손이 엄청 가던데 그리도 바쁘신분이 ...놀랍습니다.     씨앗에 붙어있는 살점이 정말 잘안떨어지고 달싹 달라붙어있던데...
저도 해봐서 얼마나 손을 필요로하는지 알지요~~
올해 만들고 나면 보기좋게 한개정도는 만들게되지않을까 기대해봅니다.
복습하는마음으로 잘보고갑니다^^*
ㅎㅎ와~마마님 저는 보는 것만으로도 감사할래요 ㅋ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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