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맛난밥얘기 (83)

땀흘려 일한 뒤 먹는 밥! 제일 맛있는 밥! | 밥상&맛난밥얘기
경빈마마 2011.08.19 08:51
주중에는 항상 혼자 밥을 먹어야 되는 담이가 제일 부러운 마마님 밥상입니다. ㅠㅠ
저도 꼭 저 상에 앉고 싶어요....
마마님댁 밥상은 모두 제가 사랑하는 반찬들...ㅎㅎ
언젠간 먹어볼 날이 있겠지요?
맞습니다 .저두새삼느끼는것이있는데 밥만잘먹으면     따로보약안먹어도 건강은 별로 신경안써도 될것같습니다
저는 요즘산행하면서 장거리하면 꼭 밥많이먹습니다     한국사람은 역시 밥힘입니다
경빈마마님 반찬이 다맛있어보입니다.이정도반찬이면 두그룻은 먹을것같습니다 .침삼키면사 댓글답니다 ㅎㅎ
뚝딱 뚝딱 차린 밥상이 저정도면 ..
밥상에 행복이 보여요.
역시 밥이란건   여럿이 둘러앉아야 더   맛있는데 우리집은 큰아들 직장땜에 따로 있고
작은아들과 셋이 앉는 식탁은   그렇잖아도 초라한 밥상이 더 초라하게 만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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