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빈마마의 일상 (744)

일상의 경고 메세지! 너나 할것 없이 힘든 요즘이다! view 발행 | 경빈마마의 일상
경빈마마 2012.06.23 06:44
동감 합니다,
저도 이젠 그러 하네요,
블로그도 12시 넘으면 땡하고 잠부터 잡니다요,
이젠 정말 건강을 챙길때입니다,
저는 친정엄마가 49세에 암선고 받고 54에 돌아가셔인지
가끔은 가족에게 이기적으로 제 건강을 챙기는 편입니다,
그리고 제가 누리고 싶은것은 모두 누리는 편이고요,
과하지는 않지만   농업인으로서는 잘 누리는 편이지요,ㅎㅎ
오늘도 건강 잘 챙기시구 더위도 조심하세요,,.
건강이 중요한데,,
세월가서
여기저기 고장나는건 어쩔수 없나봄니다,,

주물러드리고 싶네요

저 손맛 좋은데,,
구구절절 맞는 말씀입니다
같은 시대에 같이사는 우리들인거 같습니다
다음주면 직접 뵐수 있습니다
기대하고 고대했던 시간입니다
모쪼록 건강 잘 다독거리시고 건강하게 뵙겠습니다
주말인데 편안히 잘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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