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빈마마의 일상 (740)

[사천비행장] 비행기 안에서 바라본 1시간의 풍경 view 발행 | 경빈마마의 일상
경빈마마 2012.06.28 06:09
장난감처럼 세워져 있는 아파트들 ㅋㅋ
마치 울아들 도미노 게임같아요...^^
시골 들녁은 초록으로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는 군요
역시 초록은 눈을 정화시켜주고 마음을 편하게 해줍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행복표고님 감사합니다.
이런 기회를 갖게 되어 너무 감사드립니다.
경빈마마님 후다닥 시원 섭섭 하네요..잠이모자라 한숨붙이자 했으련만 쉬지않고 공항에서 비행기 안에세 까지 또 글 남겼네요 .주부란 끝도 시작도없이 주방 욕실을 들나들어도 나오는 내 몫 단 일분도 쉼없이 달리는 마마님께 더 행복을느낍니다...(최호순)
어머나 사모님 이제서야 알았어요.
맛있는 밥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행기 안에서 느낀 감정을 그대로 옮겨보고 싶었어요.
그냥이요
짝짝짝
노고에 감사를~~
박수 받으니 신나요.
양반님^^
자굴산사랑 입니다

몇일전 강의를 들고 많은 생각을 움직이게 하였습니다.
경빈마마님!
저도 카페와 블로그를 잘 할수 있을까요??
꾸준하게 성실하게 하는게 우선입니다.
사진 한장이라도 찍어 올리고 느끼는 대로 설명도 하시고
케페 회원님들 이야기도 종종 하시고요.
꾸준한 포스팅이 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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