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빈마마의 일상 (740)

조기 두마리 밥상을 보니 어린시절 생각이. view 발행 | 경빈마마의 일상
경빈마마 2012.06.28 18:55
맞습니다
맞고요
조기맛
제사상에서 맛볼수 있는것을
마마님
행복한 주말을
차려주는 밥상앞에 그저 감동만 받습니다.
영동양반님 댓글 고맙습니다.
자굴산사랑 입니다

경빈마마님!
지금 의령 자굴산에게 농부에게 큰선물을 선사 하고 있습니다
단비가 자굴산 농원에 영양제를 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경빈마마님
eㅡ비지니스 교육을 받은 후 아직도 마마님의 여운이 남아 있다는것을 ...
하나하나 쉽게 열강을 해주신 병빈마마님에게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어제 부산 집에 다녀 왔더니 너무 피곤 합니다
비가 와서 조금 쉴수 있어서 마음이 편해 집니다.
경빈마마님!
한번씩 연락 해도 되나요??

지금도 자굴산에는 단비가 오고 있습니다.
모두에게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심어주고 싶었어요.
사진 올리고 댓글 쓰는 것도 못하고 있는데
너무 큰 그림을 그리는게 아닌가 싶어 답답하기도 했어요.

제가 알고 있는 모든 것들을 많은 분들께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서로 시간을 내어 함께 하였으니 분명 뭔가 남아있는게 있어야 하잖아요.

가끔 연락하고 지내요^^
ㅎㅎ
행복 밥상을 받으셨네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그렇죠? 맛돌이님 하시는 일 어떠신지요?
요즘 전체적으로 주춤한 상태랍니다.

댓글 감사드립니다.
친정어머님의 집밥처럼 맛나 보입니다.
고운 7월 맞으셔요 경빈마마님^^
비와 함께 7월을 맞이하여 기쁩니다.
포그린님도 7월 홧팅입니다.
경빈마마님   잘 지내죠
이번 교육을 통한 인연 넘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잊지 않고   가렵니다.
경빈마마님의   건강과 행운이 있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장님^^
꾸준하게 성실히 포스팅 하시면 좋은결과 나옵니다. 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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