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빈마마의 일상 (740)

[박지성] 지성이는 축구를 잘하는 선수는 아니다. 그저 열심히 하는 선수였을 뿐이다. view 발행 | 경빈마마의 일상
경빈마마 2012.07.13 09:39
박수~ 짝짝짝..진심이 느껴져요,,마마님!!
     경빈마마는 참 열심이다.
     능력도 타고난것 같다.
   김치담그는 솜씨만큼
     감칠맛 나는 글솜씨도
   어느 전문블로거 이상이다.
   그 열성에 재주까지..
     그가 아니면 누가 성공할까!!
늘 감동이세요. 글구요 마지막 꽃 사진 퍼가도 될까요 저 꽃을 보노라면 돌아가신 엄마 생각이
여름 날 저 잎을 따다가 간장 고춧가루 양념에 무쳐서 박 바가지에 비벼서 주시면 얼메나 꿀맛이었던지요. 쌈으로도 싸 먹고요.
감동이네요. 저도 잘 보고 갑니다. 꽃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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