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빈마마의 일상 (739)

부모님 마음 헤아리는 것은 죽을때까지도 모자란다. view 발행 | 경빈마마의 일상
경빈마마 2012.07.19 10:51
자식을 낳아야 부모의 마음을 안다고 하지만
아직도 부모의 마음을 헤아리긴 어려워요.
부모의 마음을 어찌 다 알겠습니까요...
본인들이 손수 느껴봐야지요
부모의 사랑은 끊이 없는것 같아용...^^
좋은글 감사합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언제까지 이야기 하여도 좋을 말....

눈물이 핑 도네요.
그렇치요
부모님 맘의 깊이는
끝이 없나이다
부러버라...
친정엄마....
에효....

늘 받기만 했는데 말이죠.

뭉클합니다.
경빈마마님 광주가 고향이시군요.
같은 고향입니다.
엄마~~~~~~
눈물이 핑~~~~~~~~

마마님의 어려운 살림살이에도 마음이 쨘~~
애 둘인 나도 어려운데 애가 넷이니..
빠듯함이 전해지네요.

옆에 살면 온갖 것을 다 오더해서 사먹겠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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