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빈마마의 일상 (739)

스마폰으로 스케치한 경남 김해의 풍경 view 발행 | 경빈마마의 일상
경빈마마 2012.08.08 08:45
교육을 듣고있는 한사람입니다... 이렇게 블로그로 김해소식을 보니 새롭게 느껴지네요...ㅋㅋㅋ 오늘도 교육 열심히 잘듣겠습니다...
마마 교육잘듣고 있습니다... 오늘저녘도 좋은교육 부탁해요..
꿈이 아니라 현실이더라는 이야기였죠^^
먼 김해까지 피곤함 뒤로 하고 열정적인 강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시는
주옥 같은 살아 오신 이야기들...잘 듣고 새롭게 각오해 봅니다.
반갑고 또 반가웠답니다. 얼마나 피곤하실지...^^
역시 마마님~~ 너무 존경해요~!! ㅠㅠ 열정적이시고 성실한   모습에 늘 제 자신이 부끄러워집니다.
윤광미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경빈마마님
친언니처럼 ,친구처럼 그런느낌 넘 좋았습니다 지나온 세월이 있었기에 아주 편안하고 진실된 말씀
정말 감사했습니다 하루빨리 소망하시는 내집마련하시고 텃밭에 야채가꾸면서 마마님의 이야기거리가 더많이
올라왔으면 혹 창원오실 기회가 되시면 저희농원에 꼭연락주시고 방문해주시면 황토방에 하루묵어가시게 해드리겠습니다 우리의 첫 만남이 좋은인연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짞짝짝
항상 바쁘시게 댕기고 계시네요
행복한 여름나기 하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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