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이야기 (103)

[열무물김치] 무가 들어가 더 시원한 열무물김치 만드는법 | 김치 이야기
경빈마마 2014.04.07 11:51
익혀먹음 맛나겠어요^^
오늘도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가요~^^
쓸데없이 바쁘게 살다보니 먹거리가 부실한데 경빈마마님 보면
부끄럽습니다. 정보 수집했다가 이용해 봐야겠습니다.
수고하세요
아름다운 꽃이 만발한 봄날
행복하고 즐거운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오늘 대송중에서 선생님 강연들은 20327 임윤서 입니다! 언젠가는 선생님이 만드신 김치 꼭! 먹어볼게요!><
안부 전하고 갑니다.^^
감사의 미음을 전하고자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제 폰이 고장이 나서 아들 폰번호를 적었는데 된장이 검다는 오해가 생겼더라구요. 마마님 된장이 아닙니다.
마마님께서 보내주신 된장은 곱고 고왔어요. 함께 보내주신 시래기에 맛있게 끓여 먹었습니다. 마마님을 닮아
구수하고 깊은 맛이 나더라구요. 시래기도 맛있구요. 정성이 가득한 된장이라는 것을 알겠더라구요.
잘먹겠습니다. 다음에 또 부탁드릴게요.
노 노총각이 김치담글려고 방법을 알기는 하는데 더 잘해보려고 여기 까지 왔네요 ^ㅎ^
잘 익은 열무 물김치에 국수 말아먹으면 맛있는데...........
전 열무김치 한번 담구어선 완전 실패였어요 풀이 넘 들어갔는지
시원함도 없고 머거 먼지 ~~~ㅋㅋㅋ 김치 중에 젤 쉽다는데 저는 젤 어려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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