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 많은 기독교인들이 구원의 확신에 대하여 두려워 하거나 미심적어하고 있다. 왜 그럴가요? 왜냐하면 자신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있는 것 처럼 느껴지나 실제 생활에 대하여는 자신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부끄럽기 때문입니다 . 젊은 시절에는 혈기때문에 그렇다치더라도 나이..
디모데 후서 1:9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소명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의 뜻과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오늘 날 우리들이 살고 있는 세상은 너무 어지러워서 옳고 그름이 명확하지 않고 혼탁한 상..
나는 젊어서부터 인생에 대하여 생각을 많이 하였읍니다. 인생이란 과연 무엇인가? 어디서 나는 왔고 어디로 나는 갈 것인가? 그러면서 스스로 해답을 찾은 것이 아하! 인생이란 흙으로 부터와서 흙으로 돌아가는 것이구나하고 깨달았읍니다. 한창 시절에 근엄하게 보이시던 고모부님도 ..
98:1 새 노래로 여호와께 찬송하라 그는 기이한 일을 행하사 그의 오른손과 거룩한 팔로 자기를 위하여 구원을 베푸셨음이로다 98:2 여호와께서 그의 구원을 알게 하시며 그의 공의를 뭇 나라의 목전에서 명백히 나타내셨도다 98:3 그가 이스라엘의 집에 베푸신 인자와 성실을 기억하셨으므로 땅 끝까지 ..
오늘 교회에서 교역자회의하는데 전도사님이 모 구역의 여자 집사님이 예언기도를 하신다고 합니다. 그래서 조심하라고 하였습니다. 함부로 사용하면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라고 보고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건 또 무슨 말인가? 사도 바울은 고린도 전서에서 예언 기도하기를 사모하라..
제사는 일종의 신과의 대화이다. 또한 신을 경배하는 예식이다. 그러나 기도는 신과의 확실한 대화방법이다. 기도를 통하여 우리는 신과 대화 할 수가 있다. 신과의 대화는 두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신 체험으로 신과 직접 대화를 하는 것이다. 소위 심령술사 들이 귀신들과 대화하는 것도 역시 이..
이 세상에는 참 많은 신들이 있다. 예전에는 각 나라마다 모시는 신들이 있어 나라의 주신이라고 하였고 그 외에도 다른 성격의 신들을 함께 모시기도 한다. 대한민국만 하더라도 각 가정마다 조상신을 모시고 좀 양 반집정도 되면 사당까지 차려놓고 조상신들을 모셔왔다. 오늘 날에도 시골에 가면 ..
얼마전에 신문에서 보니까 2202년도에 개신교인수가 1282만명 (문화관광부 조사)이라고 하였는데 2005년 통계청 자료는850만명 수준이라고 합니다. 약 400만명이 사라졌다고 하는데, 원래 통계가 좀 과다하게 잡혀서 1200만이 아니라 1000만이라하여도 200만이 줄어든 것입니다. 교계에서는 이 숫자를 가지고 ..
내가 교회에서 섬기는 성도들 중에 어떤 분들은 아무리 믿으려해도 믿어지지가 않 는다고 한다. 가족들이 교회에 나오니까 같이 나오고 교회오면 반가운 얼굴들이 있 으니 만나서 얘기하고 교제하는 재미로 나온다고 한다. 그들에게 매주 성경 문제를 A4 한페이지에 양면으로 약 20문제를 매주 내어 ..
우리는 기도 할 때 성부 하나님에게 치우쳐 기도 하고하고 있다. 분명히 하나님은 세분이 계시는데 삼위일체 하나님의 개념에서 하나님은 분명 하나 이지만 그 한 하나님안에 서로 다른 인격체인 세분이 계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늘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 아버지 라고 기도 한다. 기도 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