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쉬어가는 센스
06
2012/06
혼자서 맛있게 |
휴일 의예로 손님 많이 왔다감
서산   지나 태안으로 가는중 몇번 문자가 온다
답을 해주지 못했지만 .. 늘상 맘은 함께 한다는... 내맘 알까
아침 뭘 입고 가야하나 이방저방 다니며
옷을 골라 입고 나가는걸 보고 깜빡 잠이 들었다
시계처럼 정확한 기상 ~~ 자동기상 ~~
아침밥 생략하고 어제 전화주기로 했던일 마무리 하고
또 자리에 앉았다   그렇게 하루도 잘가고 있다
신세계상품권 10만원 짜리 준다 ~~ E 마트에서 뭘살까 ... ㅎㅎ 공짜 !!
일찍 퇴근할까 ? .. ㅋㅋ
수입 고기 진작 알았더라면 .. 좋았을껄
푸지게 먹어도 괜찮은 걸 늦게라도 알게되 좋아
......... 디게 좋아 !!
방가워요~~
좋은시간 보내고 계시죠?
제57회 현충일 오후...
경건하고 숙연한 마음으로
고운흔적따라 살며시 들렀다 갑니다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보람된시간 보내세요~♥
환이님 안녕하세요
오늘 57회 현충일이군요
오전   싸이렌 소리에 잠시 묵념으로 대신 했어요
조상님 모든분께 감사 ~~
고운안부 감사드립니다 ~
탁구모임 오리불고기 먹으러 가자 연락와 가버리고
뒷집엄마 상추 한포대 가져와
여러명 나눠주고 내게도 한봉다리 땡큐 하옵니당 ~~ ㅎㅎ

고기 굽어야   겠다
땀 뻘뻘 ~~ 요즘 계속 웃을일 생겨
기분 짱이다 ......... ㅎㅎ


음력 단오날 엄마 생신 ... 챙겨드려야지 ~~
쩌~~~업~~~입맛 다시구 갑니당~~~쩝
별님이 구어 놓은 저 ..삼곁살 ..아~~ 맛잇겠다 ..ㅎㅎ
침만 삼키고 ..감니다 .별님 매일 좋은날만 되시고 ..늘 행복 하시길 ..기도 함니다 ~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