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떠나는 여행
우리가 살아가면서 어느날 갑자기 여행을 하고 싶어질때가 있다.

양처링 요리교실 (75)

내 맘대로 섞박지 | 양처링 요리교실
청개구리 2018.11.27 10:25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아들이 설렁탕집   섞박지가 먹고 싶다기에 만들었다.
맛있게 만들어져서   아들몫을 남겨두고 먹어야겠다.
안 그러면 다 먹을거 같아서~^^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양처링 요리교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최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