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씨와 김씨의 시애틀 표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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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품요리.. (270)

더위에 지친 남편을 위해 준비한 묵은지 닭볶음탕~~ view 발행 | 일품요리..
그린 레이크 2012.07.12 07:00
사시사철 질리지 않는 아이템이죠^^
봐도봐도 역시나 맛나보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어요^^
저의 침샘을 자극합니다..   ㅎㅎ
넘 맛나보여요~~
묵은지와 닭볶음탕의 색깔만 봐도 맛이 보입니다.
ㅎㅎ 또 뱃속이 요동을 치는데요.
그린님의 블로그는 여전히 맛으로 가득하네요^^
감자를 통으로 넣고 끓여도 무척 맛있어 보이는데요?
늘 토막 냈는데... 나중엔 이렇게 해 봐야겠습니다. 군침 돌거든요.
묵은지에 입에서 침이 질질 흘러내립니다.
저도 닭다리 하나 집어 갈께요~~
와! 역시 대단합니다.
요리 포스팅부터 압권에
요리 솜씨 또한 뛰어 나니
금상첨화! 침만 삼키고 갑니다 레이크님!
묵은지를 빨리 처리해야 하는데
요렇게 조렇게 그린님 방에 드나들다 보면
금방 바닥날 것 같아요.

아침에는 바빠서 인사도 못 남기고 나갔네요.
지금은 미국 시간으로 몇 시나 되었을지...
저는 어제 해 먹었어요~ ㅎㅎ 먹음직 스럽습니다.
흐미~
이거 배고픈시간에 보니
정말 미치겠는걸요~ㅎㅎㅎ
하필   울달래미 들어와서 콤안의 묵은지닭볶음탕 보고 있을때 들어와서 보더니
당장 요대로 저녁에 만들어 달라고 성화를 부리며 옆에 있습니다.
흐미~~
묵은지와 꽁꽁 언 토막닭뿐이 없는데~~~~
지난 이틀동안 출근을 안해서 컴퓨터 킬일이 없었기에
이제야 방문한다는... 그사이 그린님 작품 부지런히 올려놓으셔서 지금 열심히 침키고 있는중...
옛날엔 이해가 안되었는데 김치는 생것이든 끓여 익힌 것이든 꽁지만 잘라내고
전체적으로 결따라 쭉쭉 찢어 먹어야(또 꿀꺽) 훨 맛이 나더라는...
그린님 이제 오늘부터 열감 예고합니다요
비오는날 먹으면 완전 맛날듯~ 먹고 싶네용~
요건 얼마 전에 아내가 TV를 보고는 해준다고 했는데...
아직 맛도 못본 요리군요. ㅠ.ㅠ;;;
참~
제가 아는 형수님이 캐나다에 계시는데 잠깐 한국에 다니러 들어오셨는데...
얘기나누다보니 그린님 블로그 애독자시더군요. ㅋㅋ
캐나다에도 그린님 소문이 자자~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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