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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요리로 인해 행복해 하는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뜨끈한 국물요리,, (167)

용왕님도 반할만한 해물 품은 젊은 닭~~^^* view 발행 | 뜨끈한 국물요리,,
그린 레이크 2012.07.18 07:00
삼계탕 초복에 최고입니다.
정말 임금님과 용왕님 두분다 장금이라고 사랑 많이 해주시었네요.
맛나게 보양하고 갑니다. 고운 초복 저녁 시간 되시어요. ㅎ~
ㅋㅋㅋ 정말 용왕님도 흠뻑 빠지게 생겼습니다.
초복인데, 아직 닭구경도 못했습니다. 아내가 퇴근하면서 맥주와 치킨 사온다니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ㅎ ㅎ
국물맛이 기대가 되네요...
닭과 해물이 만나...
완죤 기력 회복 입니다...
해물을 저리 듬뿍 품었으니 닭이 행복했을 것 같으네요,,
아닌가? 사람이 행복한건가요?,,,,ㅎㅎ
국물맛도 끝내줬겠어요, 시원하니 달닿하면서도 ,,,내도 잙다리 좋아라하는데,,,,뜯고 싶당~!!,,ㅋ
오늘 백숙도 못 먹었는데ㅠㅠ 먹고싶어용
우와 ........이런걸 손수 만드셨다니.
요리 실력이 부럽습니다.!
올 해는 초복때 회사식당에서 나오는 삼계탕으로 때웠는데...
주말에 장봐다가 식구들 해먹여야겠습니다. ㅋㅋ
흠..물에 빠진닭 안먹는다던 아이들이 반할만 하네요..ㅎㅎ
전 황귀랑 벌나무 엄나무 대추 때려놓고 백숙해서 먹었거든요..
지금도 모니터 앞에서 닭죽 먹으면서..ㅎㅎ
이렇게 대단한 블로그들이 있는 줄도 모르고, 저는 그 동안 너무도
많은 요리책들을 사들이고 있었네요.
이건 뭐!! 최고의 보양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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