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내리는 마을
읽고, 삶과 여행을 통해 경험하고, 뜨거운 인간애로 사색하고 고뇌해 쓰고 고쳐써보고

주저리주저리…. (90)

봄 오는 소리 | 주저리주저리….
가나다 2019.03.22 12:57
걸음 따라 마실길 아름다운 블로그에 잘 머물고 갑니다
행복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연산홍님..., 연산 홍금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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