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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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
용문산 산행기(용문봉, 정상, 마당바위,용문사 2006.12. 3) | 2006년도
푸른하늘 2007.12.24 17:55
가끔 들러 산행하신 글만 읽고 흔적도 없이 나가는
무례한 사람입니다만 존경스러웠습니다.그렇치만
생수까지 얼어붙는 추운 날 홀로 산행하시는건 위험하실것 같아요.
지난 가을 저는 용문사의 은행나무를 보러가려고 죽어라고
검색만 하다가 용기가 안나서 결국 포기를 했습니다만
자세히 적어놓으신 길과 차편 기억했다가 가을에 꼭 가야겠어요.
청랑님, 늘 건강하셔서 좋은 산행 하시길 바랍니다.                                                        
이 기록은 조금 오래된 기록입니다.
지금은 용문터미널이 없어지고 정류소만 있어서
시외버스타시고 내리실때는
꼭 기사님께 물어보고 승하차 하시길 바랍니다

낯선곳에서는 무조건 물어보는것이 제일 빠르거든요.
가을에 용문사에 가실때는 동서울터미널에서 8시40분출발하는
용문사종점까지 가는 버스를 이용하세요
요즘은 요금이 올라서 6900원이구 1시간20분정도 걸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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