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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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
월악산 산행기(2007. 11. 27) view 발행 | 2007년도
푸른하늘 2007.12.28 15:08
지난 여름 우중산행으로 영봉을 올랐었습니다.
운무에 가려 아무것도 보이질 않는 영봉정상엔
다람쥐가 지키고 있더군요..

끝없는 철계단... 많이도 올랐었지요.
그 때의 추억을 생각하며 즐감했습니다..
그러셨군요~
저또한 좌우 조망이 않되는 날이기에 많은 아쉬움이 남았었는데..
아마도 다음기회를 기약하자는 것인가 생각했습니다.
관심있게 보아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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