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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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
2008. 8. 31日 삼각산 북한산성12성문 돌아보기(제32회차) view 발행 | 2008년도
淸浪 2008.09.02 12:42
청랑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예~칸보이님~이제 산행하는데 가을 향이 서서히 느껴지더군요. 늘 즐산 안산하십시요~
혼자서 행복한 시간 맘껏 즐기셨겠군요~~암릉코스만 보면 가슴이 마구 설레요 ㅎㅎ 워낙 모험심이 강해서..
예쁜 들꽃은 언제봐도 사랑스럽구요~
청랑님 뒤를 졸졸 따라 산행한 기분입니다.....ㅎㅎ덕분에 마음 가득 행복합니다.....
바위 산행코스를 좋아하시는가 봅니다. 저는 바위코스가 좋긴한데 겁이 많아서 위험구간은   잘아니갑니다
감사합니다
수고많으셨읍니다..올3월에 저도 청랑님과 같은 코스로 산행을 하였읍니다..육산에 비해 암릉지대가많아 피로감이 많으셨을 텐데요..긴시간.. 먼거리 수고많으셨읍니다..
저도 찬바람이 불면 다시한번 돌아보려 합니다..
돌아오는 주말에도 안산 즐산으로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3월에 다녀오셨군요. 제게는 조금 맞지않은 산행이 아니였나 합니다. 의상봉도 다녀왔어야 했는데 그것이 조금 아쉬웠던 산행이였지요~
산울림님도 늘 안산 즐산하시구요~감사합니다
소중한 자료 감사드립니다! 들꽃도 아름답구요! 2회로 나누어 산성을 가고 싶은데요! 의상능선부터 가도 좋을지요??
의상능선으로 먼저 산행하셔도 12성문 일주하시는데는 지장없습니다.
꼭 성문 일주 보다는 삼각산의 의상능선과 원효봉쪽의 능선을 산행하는 기분으로 하심이
좋을듯합니다. 무리는 하시지 마시구요~
어제 비가 내렸어도, 시구문~전망암~원효봉~북문 ~ 효자리 산행은 님의 자료를 열심히 보고 좋은산행 잘했답니다 욕심부리지 않고, 북한산사랑에 빠져 행복하답니다*^^*
우중에 산행을 하셨군요.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산행에서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행복감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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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을 다녀와야지 생각은 하는데 발걸음이 느려 하루에 마칠수있을까
염려되어 떠나질 못하고 있네요
면면을 보면 다 가본곳이거늘 이렇게 보니 새삼스럽습니다..
약수암은 몇해전 불이나 없어졌다 하네요
산행을 쉽게 하고 싶을때 산성매표소에서 위문을 넘어 우이동으로 갈때면
지나치던곳이었는데.. 아예 흔적도 없는 모양이네요
요즘 날씨 좋은 가을날 오를수 있으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덕분에 추억을 되살리며 머물다 갑니다^^
산행은 너무 길게 잡으면 힘만들고 산행 재미도 없어지니 적당히
산행시간을 맞추어서 거닐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밤과 낮의길이가 같은 추분이 이제 지나고 있습니다. 가을향이 가득한 산길이 되실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안전한 산행하시구요~감사합니다
14성문 가기전 이곳의 역사가 궁금해서 이리저리 들렀다가 정리잘된 좋은 정보 많이 얻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아~이 자료는 벌써 시간이 2년이 넘었군요.
요즘시기에 맞는 기록인지 모르겠습니다. 늘 안전한 산길 거니시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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