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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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
2008. 9. 13 포천 광덕산, 상해봉을 거닐며(제34회차) view 발행 | 2008년도
淸浪 2008.09.15 11:11
즐산하시고~ 수고많으셨습니다...
예~ 해발이 높은지역서 오르는 산이라 그리 고생은 없었습니다. 칸보이님도 늘 즐산하시구요~
백운산에서 바라본 웅장한 산이 광덕산이라고 하던데..그때 처음 광덕산을 보았습니다.
백운산에서의 조망은 수풀로 우거져 광덕산만 간신히 보았는데..
광덕산 정상에서의 조망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사진상으로 보니 상해봉에서의 조망은 뛰어난듯 합니다..
혹시 정상에서 저도 견공을 보게 될지 모르니 빵하나 준비해가야 하겠습니다..^^
산행과 버스운행 일정 등의 자세한 설명으로 미답의 산이지만 찾아가면..낯설지 않을듯 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리며 늘 즐산,안산하시길..기원드립니다..^^*
광덕산에서의 조망은 상행봉이 백미로 꼽힙니다~
광덕산 정상은 원래 조망이 하나도 없었던 곳입니다.
몇년전부터 조망이 워낙 없어서 주변의 키큰나무들을 일부 제거를 했으나
시원한 조망은 아닙니다. 서쪽과 서북쪽의 각흘산쪽의 조망이 괜찮구요
남향으로 백운산이나 국망봉의 조망은 잘 아니보일겁니다

대신 상해봉에 오르시면 거침없는 사방의 조망을 보실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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