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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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
2008. 10.5 日 명성산을 찾은 날에..(제35회차) view 발행 | 2008년도
淸浪 2008.10.06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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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산 오랜만에 보니 묘한 감정이 드는군요 ..7년전즘 아들을 안고 업고 올라같던 기억이남니다.. 먼지가 많이났던기억도 나구요
그때 무릅인대가 늘어나 한동안 고생을 했읍니다..
그래서인지 그리좋은 추억을 같지못한 산이기도 하구요..ㅎㅎ
이제 다시보니 한번 다시 가보고 싶네요 청랑님 산행코스 데로요..
즐감하고 갑니다~~`
수고많이 하셨읍니다....
7년전에 아드님을 업고 다녀오신 산이군요
자제분이 이제는 많이 성장했겠습니다
산행에서 무릅을 다치면 상당히 고생하는데 좀 힘들었었겠어요
저도 지난번에 발목부상을 해서 조심을했었지요. 늘 안전산행하시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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