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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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
2008. 10.19 日 가평 매봉, 칼봉을 찾아서...(제37회차) view 발행 | 2008년도
淸浪 2008.10.20 17:19
긴 산행하셨읍니다...
단풍은 아직 절정이 아닌듯 보입니다...

용추계곡도 다시보니 기억이 새롭읍니다...
셀카인듯 보이는 청랑님 모습 처음뵙읍니다....ㅎㅎ
건강하시고 안산하시길 바랍니다....
정상부근은 이미 단풍이 떨어졌구요.
약800~600고지가 단풍색을 내고 있더군요.
계곡은 다음주쯤되어야 물들것 같은 느낌이더군요

홀로 산행을 하니까 셀카도 잘 맞추기 힘들더군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과남풀과 용담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검색하다가 들어왔습니다.
사진으로는 구별이 잘 안되네요~과남풀 잎이 좀 긴 듯 하기도 하고요.
선생님의 상세한 산행 기록으로 야생화 산행에 많은 도움 받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야생화는 실제로 만나 보질 않구서는 사진만으로는 확신을 하기가 좀 어렵드라구요
과남풀과 용담은 실제 같은 시기에 피어나서
함께 만나보는 경우도 있어서 실제 만나보면 차이를 느낌으로 받아들여지더군요
전문가님들은 꽃받침이 곧추서고 뒤로 젖혀서는 차이로 구분한다고 하는데 실제 야생에서는
그런방법은 별로 좋은 방법은 아니라 고 생각하지요.

제경험으로는 과남풀은 꽃송이가 위편으로 네댓송이가 모여 피어나서 자신의 무게를 견디지 못해
조금 휘어지는 느낌이 있구요   용담은 그보다는 좀 꽃송이가 적게 또는 한개를 피워올립니다.
늘 즐겁고 행복한 산행길과 들꽃들의 만남이 있으시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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