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11
2008/11
2008. 11. 8 土 명덕삼거리에서 축석령까지 한북정맥길(제39회차) view 발행 | 2008년도
淸浪 2008.11.11 10:21
상세한 개념도와 산행기로 홀로 산꾼들에게 도움이 많이 되겠습니다
저도 위 구간 땜방하느라 좀 마음이 무거웠었습니다
자연과 詩와 함께 하는 청랑님의 산행기 아름답습니다~~~
安山하십시요
다우님 오셨군요. 건강은 어떠신지요.
다음구간은 정맥길이 있는것인지 없는것인지 몰라서
일단은 접어두고 있습니다.
다우님도 얼른 쾌차하시고 안산 건산 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상세도와 시와 함께한 자세한 산행기가 인상적입니다.
년초에 지나왔던구간이라 생생합니다.
가을색이라 더욱 좋으네요....
담구간도 안산하시길요 ~
(담구간은 개발지역으로 정맥길이 많이 훼손되어 길찾기가 애매한 구간도 있더군요.)
그렇군요. 오늘 축석령에서 오산삼거리를 홀로 다녀왔는데
정맥길이 어디가 어딘줄 모르겠더군요. 최대한 옛지도에 의해 거닐 수 있는 정맥길을 다녀왔는데
이제 한북정맥길도 무의미한 구간이 생긴것 같군요. 이달만 지나면 아마 정맥길 흔적도 못찾을것 같더군요
양주고읍택지 개발현장이 새해초에는 입주가 되려나 봅니다
감사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