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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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
2008.12.7 日 돌산에서 삼성산을 찾아 관악산으로 이여진 날(제41회차) view 발행 | 2008년도
淸浪 2008.12.09 09:04
제가 어릴적 살던곳이 과천이라 관악산은 조금압니다..
향교 아래위치한 지금은 외국어학교로 바뀌였지만 중고등학교를 그곳에서 나왔지요
청사가 생기기 2년전부터 검은색을 띄고있던 관악산이 윗부분부터 하얀색으로 거듭나는걸 보았읍니다..
그때처음 산이 변하는 자연의신비를 보았읍니다..

사진을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어릴적 거닐던 관악산의 추억이 떠올려 집니다.
올겨울들어 첫눈길산행 축하드립니다
청랑님덕분에 관악산길을 눈으로나마 향수에 젖어 걸어보았읍니다..
감사합니다..
과천향교 근처에서 살으셨었군요.
그러면 관악산이나 청계산쪽에도 많이 올르셨었겠습니다
요즘 휴일에 관악산도 산님들이 만원이더군요.
금년들어 첫눈산행인데 흡족할 만큼 뿌려주지는 않더군요
감사합니다.
눈이 많이 내렸군요.
다녀오신 발걸음 보는 내내 제가 긴장을 합니다.
아휴~......
고생하셨습니다.
무사히 다녀오셔서 반갑습니다.
예~소징이님 삼성산은 눈이 내려도 산행길이 그리 어려운편은 없는데
관악산 팔봉능선길은 미끄러운 날은
아니 하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긴장을 하게 되어 산행의 즐거움을 맛보는 그런 순간이
없어지게 되드라구요.
감사합니다
산행사진 잘 보고 갑니다. 눈 발 날리는 날, 즐거운 산행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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