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한북정맥(完 : 단독)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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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
제4구간 도성고개에서 노채고개까지(2008. 6.22) | 한북정맥(完 : 단독)
淸浪 2008.12.29 18:23
내일 4구간 다녀오는데 사진과 함께 상세하신 설명으로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낯선 길을 나설때는 언제든 청랑님의 블방에 오는 습관이 생겼습니다..ㅎㅎ
즐거운 산행에 많은 도움을 주셔서 무한..감사드립니다..^^*
아~ 한북정맥길을 거니시는군요. 어제 비가 좀 내렸었는데 고생좀 하셨겠습니다
산길에서 비내리는 시간이 제일 많은 걸림돌이 되는것 같았는데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