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한북정맥(完 : 단독)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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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
제9구간 오산삼거리에서 울대고개까지(2008.12.25木) | 한북정맥(完 : 단독)
淸浪 2008.12.29 18:41
  • 이산저산
  • 2011.02.27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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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토요일 덕분에 같은 코스로 잘 다녀왔습니다.
걷기로는 최적이더군요.
청랑님 다녀오셨을때와 큰변화는 없는것같구요.
호명산내려와 콘크리트 임도에 새로운 이정표 2개,
한강봉정상에 정자가 생겼고 하얀이정표식 대신
노란색으로 바뀐것외에는...
[ 난 늘 홀로 그댈 찾는다 ]
청랑님이 늘 이른시각에 왜 홀로 산행을 많이하시는지...
조금은 알거같습니다.
예~ 주말 한북정맥길을 거닐으셧었군요.
첼봉에서 도봉산과 삼각산의 뒷태능선을 바라보며
참 아름답구나 하고 느꼈었습니다.

한강봉엔 정자도 생겼군요.
저는 용정산을 다녀왔었습니다.
마냥 걸었더니 몸도 마음도 가볍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