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만난 버섯들 (5)

05
2009/08
소양산에서 만난 버섯들...(2009.8.2) | 만난 버섯들
淸浪 2009.08.05 17:56

달걀버섯은 정말 찜질방의 달걀이네요~

싸리버섯의 부드러운 감촉 아직도 손에 남아 있는듯 합니다.
아버지가 산에 다녀오시면 버섯도 따오셔서 보여주셨거든요.

갑자기 마음이 싸해지네요!
달걀버섯 솟아오름을 보면서
새생명 탄생의 신비를 느끼게 되드군요
활짝펼친 우산의 모습도 또 다른 세계를 보여주구요
야생들꽃과는 또다른 느낌을 받아서 사진에 담아왔습니다~
요즘 이쁜 색감의 버섯들이
보이더군요.
버섯도 따로 보여 주시니
색 다른 느낌입니다.
즐거우시길요!
여름철이라 버섯들이 이곳 저곳에서 습한곳에서는 많이 오르지요~
버섯도 모양만 보면 참 아름다운것들이 많더군요.
아쉬운것은 피어있는 시간이 짧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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