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만난 곤충들 (4)

05
2009/08
대벌레 | 만난 곤충들
淸浪 2009.08.05 18:07

대벌레는 저 나뭇잎에서 떨어지면
금방 부러질 것 같아요~
제 몸이 저러니 조심하겠죠!

언제가 되어야 나비처럼 가벼운 마음이 될까요..
대벌레는 두번째 만나는 곤충이라 바로 알아봤습니다
숨은그림 찾기 하는 그런 느낌이였지요~
나비와 나방의 차이가 나비는 쉴때 날개를 접고, 나방은 날개를 펼친다는데
나는 반대의 모습이 잡혔더군요. ....
저 대벌레가 제가 소요산에서 사마귀라고 했던거지요?
그런데 눈을 보니 좀 무섭게 생겼네요.
저는 저 대벌레가 삿갓나물위에 올려 앉아 있는것을 본적이 있는데
정말 잘모르겠더군요. 위장술이 보통이 아닙니다~
淸浪님 안녕하세요. 뚜렸이 하는 일 없이 바쁘게 지내게 되었습니다.
일요일엔 김해 내려갔다가 어제 왔습니다. 오랜만에 뵈려 왔습니다.
무더위에 다녀오신 빌걸음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는 대벌레를 처음 보는 것 같습니다.
긴 대롱?이 몸체 길이와 같아 보입니다.
매달려 있는 옥색긴꼬리산누에나방이 귀엽게 보입니다.
귀한 자료 잘 보았습니다.
예~ 소징이님 안녕하세요~
요즘 하시는 일은 잘되고 계시지요
김해에 내려가셨었군요. 혹시 봉화마을에도 다녀오셨나모르겠습니다

저는 대벌레를 금년들어서 두번이나 만났습니다
좋은 시간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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