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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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
2009.8.29 土 청계산 남부에서 북부로 거닐은 날(금토동~트럭터미널) view 발행 | 2009년도
淸浪 2009.08.31 15:07
바쁘시다 하더니 가까운 청계산으로 향하셨네요...
저도 바쁜 날이 이어져서 하루종일 산에서 사는 행복은 당분간 접어야 할듯 합니다.
대신 근교 사패산 도봉산 삼각산이나 불곡산 천보산등을 거닐어야 할듯 싶습니다.

청랑님의 생명에 대한 경외...특히나 식물사랑에 대하여 생각해 봅니다.
저는 산길에 쓰레기는 버리지 않지만 줍지도 않거든요,,,
생명들을 바라는 보지만 애정이 담겨있진 않은것 같아요,,
예~그런데 산에 다니는 것도 병이지요
아주 중병이라 큰일입니다
일이 분주해진다고 병이 치료 되는것은 아닌것 같구요
춘천 근교산은 돌고 와야할 것 같습니다.

산길 쓰레기는 무슨 대책이 좀 있어야하지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 도덕성이라는것이 하루아침에 몸에
배는것이 아니라 태어나면서부터
익숙해져야 하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제 가을바람이 시작되는것 같습니다
늘 즐거운 산행 안전한 산행 하시구요. 감사합니다
이번은 산책하듯 가벼운 산행이었나요?
청계산 하면 트럭터미널쪽에서 올라서 옛골로 내려오곤 했는데
성남에서 오르는 길도 있군요.

굴참나무나고 하면 코르크로 쓰이는 그런 나무인가요?
검봉산에서누군가가 나무껍질만 벗겨가서 붉게 옷벗은 나무가 있었는데요.그게 굴참나무였나봅니다.
청계산 등산로도 상당히 여러군데 이더군요. 휴일에도 산객들이 붐비지 않아서 좋은 코스더군요.
가볍게 일에쫒기어 원거리 산행을 못할 때는 저는 이곳 청계산과 남한산을 거니는 편입니다
굴참나무가 코르크재료로 사용하는것 맞습니다~굴참나무는 누군가 그러는데 껍질을 벗기어도 다시
새로 오른다고 하더군요. 일부러 껍질을 벗겨서 새롭게 힘을 싫어주는 경우도 있다는데
맞는말인지는 공부좀 해보아야 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청계산은
하두 많이 다녀서 낯익은 곳이 많은 데
금토동은 처음 들어보네요.
청랑님 자료를 참고로 해서 한번 가봐야 할 것 같군요.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청계산은 옛골이나 원터골쪽으로 해서들 많이 오르지요
금토동은 교통편이 조금 아니좋아서 못해보셨을겁니다
산객들이 적어 한적한 능선길이니 거닐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산행기 잘 보았습니다.
즐산 안산하세요..^^
예~태기님도 늘 즐겁고 안전한 산행 하세요~ 감사합니다
울산에서 청계산 산행때 많은 도움 될것 같네요~사진 잘 보구 갑니다~사진으로 산행 들머리를 상세히 해놓아서 다른 산도 많이 도움 받고 갑니다~항상 즐산 하시길~
울산근교에도 좋은 산들이 많은데 계획을 세우시나 봅니다.
청계산을 추천 하고픈 산은 아니거든요.
수도권에 계신분들 바람쐬며 거닐며 산책하는 산으로 사랑받는 산입니다.
항상 즐산 안산 하시구요~ 감사합니다
매봉에서 이수봉으로 가는길에 혈읍재부터 석기봉 아래 공터까지 위험하지 않고 바위길없이 편한하게가는방법좀 알려주세요. 전 겁이 많아서 망경대나 석기봉을 올라가지 않고 이수봉까지 갓으면 하는데요 혈읍재에서 공터까지 가는 세가지 길이 있다는데 도대체 혈읍재 안내판에서 무엇을 보고 가서 또 어떻게 가야 로프잡고 가지 않아도 되는 안정한 길로 갈수 있을까요? 꼭 좀 답변부탁드립니다.
혈읍재에서 망경대와 석기봉을 거치지 않고 가는 방법은 혈읍재에서 고도를 높여 약간 위로 진행하다 보면
좌측 동쪽 경사면 으로 우회하는 등로가 있습니다. 그곳으로 따라가시면 편하게 공터까지 가십니다.
군부대 도로를 따로 거닐어 올라가게 되지요. 제가 요즘은 모두 그렇게 산행을 한답니다.
저도 바위타기를 아주 꺼려하는 사람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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