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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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
2009.9.6日 춘천시 마적산에서 부용산으로 거닐은 날..(제35회차) view 발행 | 2009년도
淸浪 2009.09.08 07:46
잠시 멈추셨던 춘천분지산행을 다시 이으셨네요,,,
윗샘밭에서 배후령까지는 좀 짧으시지요,,,사실 청랑님 발걸음으로 춘천댐까지 그리 힘들지는 않으셨을턴데요...
부족한 식수에 부용산 오름길이 힘드셨겠습니다...저또한 부용산 오름길이 얼마나 힘들던지요,,,
오봉산을 제외하고는 답답한 조망이라 답답하지는 않으셨는지요..
붉나무가 소금대용으로 쓰였다는건 첨알게 되네요,,,
이젠 제가 춘천산길을 청랑님에게 여쭈어야 하겠습니다..
은근히 무더웠던 날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예 산고파님~ 부용산 오름길이 좀 난코스였습니다. 마적산에서 오봉산길은 나름대로 조망이 간간이 터져주어서
괜찮았습니다. 부용산이 한여름엔 조망이 전혀 없으니 좀 지루한 느낌도 있었습니다.
붉나무 열매 정말 짜더군요. 산고파님 덕분에 이번 산길도 잘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와우~대단하시네요.
혼자서 지도와 나침판만 가지고...
저야 혼자선 엄두도 못내지만
처음 이쪽 산을 오르시는 분들에게
아주 중요한 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
세세한 설명과 함께 청랑님의 발걸음 하나하나 느껴지는
산행기 잘 보았습니다.
소양호의 전망이 무척 아름다워 보이네요.
서울에서 오봉산과 소양호산행은 좋은 추억거리가
될 수 있는 산행지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열차여행도 하시고 일반버스도 올라타보고 유람선도
약20여분의 짧은시간이지만 인상적인 산행길이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淸浪" 님의 산행후기를 대하다보면, 제가 동행한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세세한 부분까지도 자세한 설명과 안내말씀에 절로 존경스럽기까지 합니다,
특히, 후답자의 교통편의 문제까지도 담아주심에 늘~ 여러가지 도움과본받음을 같이하고있습니다, 홀로,하시는 산행길 조심하시고, 유쾌하고,보람있는
산행 이어가시길 기원드립니다... 아울러 귀하의 땀과 정성으로 올려주시는주시는 산행 개념도, 초행코스일경우, 유용하게 활용하고있습니다,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승국님~졸필로 적은 글인데 여러가지 세세한 부분까지 모두 읽어주시어서
제가 감사인사드립니다. 늘 산에 오르는길   안전산행과 즐거운 산행 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장거리 산행을 하셨네요.
혼자서 6~7시간이 넘는 산행은 힘들것 같은데 예쁜 꽃들이 힘든 산행의 휴식이 되었겠지요.
산행기를 볼때마다 따뜻한 마음을 읽을수 있어 저두 기분 좋아집니다.
귀한 꽃들이 그에 대한 보답이 아닐까도 생각해 봤습니다.
금병산과 드름산을 다녀오신 산행기만 보고 도전했다가 녹녹치 않은 산행의 감탄했었는데...
저두 지난번엔 드름산을 워킹으로 갔다왔지만 오늘은 바위타러 갔다가 이름모를 꽃을 보고 왔는데 아무래도
청량님의 도움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아~ 헬레나님 춘클리지 다녀오신다고 지난번 공지하신것 같은데
출정하셨었군요. 저는 바위같은것 기어오르는것만 봐도 떨리는데
어떻게 클라이밍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이번 산행구간은 부용산코스가
조금 힘이 부치더군요. 감사합니다
제가 운동삼아 실내 클라이밍센터에 다니고 있어요.
운동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바위꾼이지만 전 가끔 다니곤해요.
같이 가신분이 현재 클라이밍 선수로 있고 한분은 클라이밍센터장이랍니다.
워낙 고수분들이라 맘 놓고 다녀왔지요.

산행하시는 모습을 보면 언제나 제가 에너지를 얻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안전산행하세요.
안녕하세요.
대단한 기록을 보며 산행도 산행이지만
그 정성에 감탄합니다.
힘들게 산을 갈 필요가 없겠는데요..ㅎㅎ
안녕하세요~ 거친호흡님~ 산에 오르는것도 중요하지만
요즘 이제 몇산 다니다 보니 산에 오르기위해 준비하는 과정도
나름대로 흥미로운것이 있는것 같아서요
모르는곳 호기심이 발동도 하구요

산행하고 나서의 기록정리도 습관화 되려고 하는데 잘아니 되드군요
두서없는글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주로 대중교통을 이용해 산행을 하시는 청랑님의 산행기에서 정보를 얻어 몇군데 다녀왔는데...그 고마움을 늦게나마...감사 합니다.
산행의 즐거움과 함께 안전한 산행을 기원 합니다. 직접 만드시는 지도를 보니 감탄 연발 입니다.언제 시간되시면 글로 올려주실 계획은 없으신지요.
여타 산행지도도 참조 하지만 청랑님 지도는 눈에 확들어오니 참으로 편한 지도 같습니다.   감사 합니다.
안녕하세요~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아직도 산행 정보에 대한 정보들이
좀 부족한 편입니다. 글로 올려 달라는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잘모르겠습니다
늘 즐산 안산 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춘천분지종주산행으로 산이어가시고 수고많으셨습니다..
춘천근교 산을 공부하다 보니 분지 종주산행이 되어 버리는군요.
선선한 가을이 지나면 다시 시작해볼까 합니다감사합니다
저도 춘천이 고향이라 그 쪽 산은 대충 아는 척도 합니다만....꼬리 팍 내리구요..ㅎㅎ
산행기의 교과서를 읽는 기분입니다.
이제 산행의 정보가 필요하면 자주 들려야 할듯 합니다.
그 정성에 감사드리구요.
올 가을도 좋은 산행과 좋은 그림 기대합니다.
아~고향이 춘천이시군요. 참 좋은 곳이지요. 저도 이쪽지역을 잘모르다가
우연한기회에 춘천이 고향이신 산고파님의 산행기를 몇번 대하면서
이곳 저곳의 춘천 근교산행지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마냥 거닐길를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춘천근교의 산행지가 제 산행 성격이랄까 그런것에 맞아떨어진곳 입니다.
아직도 많이 남은 춘천근교산행을 어떻게 시간을 할애해낼까 그런 생각중입니다
늘 안전산행, 그리고 즐거운 산행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로 자세하고도 상세한 후기 잘 봤습니다.....산행기는 이렇게 써야 한다는 표준을 보는 듯 합니다....
주로 네이버를 사용하는데 퍼가서 널리 홍보를 못하는 것이 아쉽네요...
별 말씀을요~
늘 안전하시고 즐거운 산행길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 이산저산
  • 2011.05.29 18:05
  • 답글 | 신고
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덕분에 마적산-오봉산 잘다녀왔습니다.
생각보다 날씨가 더워 땀좀 흘렸습니다.
경운산지나 조망이 보이는 곳마다 조망을 담느라 시간조절을 못해
오봉산지나 급경사길에 무서워 벌벌거리며 청평사로 내려와
뱃시간에 맟추느라 고생좀 했습니다. 나중에보니 청평사에서 나오는
막배는 오후5시가 아니고 5시 30분이더군요.
부용산에서 이어지는 능선이 내려오는 동안 계속 눈에 밟혀
한번은 다시 가야될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예~주말 잘보냈습니다. 마적산 오봉산 잘다녀오셨군요.
중간 중간에 조망이 훌륭한곳이 몇군데 있지요~ 저도 아주 정신없었습니다
뱃길도 이용하시고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오늘 광덕고개에서 회목봉에만 올랐다가 간단히 놀고 왔습니다.
광덕산을 오를려고 했는데 어찌나 산을 어지렵혀놨는지
먼지 폭폭나고 산에 올라갈 맘이 싹달아나더군요.
계곡속에 들어가 들꽃들만 사진에 담다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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