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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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
2009.9.13 日 남한산성 성곽길을 거닐며.. view 발행 | 2009년도
淸浪 2009.09.15 16:11
세세한 안내가 참 좋습니다.수고로움에 감사드려요..

서울 외곽의 수도권 26산 종주를 08년도에 다녀왔엇습니다..

첫코스로... 검단산입구-1.4k-274봉-2k-검단산-1.9k-고추봉-1.5k-용마산-2.5k-은고개-3.8k-522봉-1.9k-북문-0.6k-서문-0.7k-청량산-1.1k-남문까지..

언제 한번 도전해 보시지요..저는 10구간으로 나누어 다녀왔습니다만..

지금은 직장으로 전남 동광양으로 이사를 와서 수도권 산행을 못해서 많이 아쉽습니다만..

필요하시다면 수도권 26산 종주 자료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예~ 수도권종주를 끝내셨군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검단산 창모루에서 시작해서 남한산으로 이여지지요~
대략적인 등로는 알고 있는데
실상 멀리 거닐기가 부담이 되어서 아니하고 있답니다~
이리 저리 쪼개가면서 아마도 비슷한 길은 거닐수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늘 안전산행하시구요~감사드립니다
학교다닐때 수도없이 자연보호하러 갔던 곳이 남한산성입니다.
수십년이 지난후 찾아간 남한산성에 이런곳도 있나 싶을 정도로 새롭더니
선생님의 글을 보니 더 새롭게 느껴지네요.
못보고 지나친곳도 엄청 많네요.
남한산성도 한바퀴 돌자면 만만한 산이 아닌듯한데 새로운 맘으로 보고갑니다
저도 어릴적엔 수학여행까지 왔던 곳이랍니다
그당시에 안내하던 분이 알려주었던 매바위의 전설이 지금 까지도
머리속에   아른거리는것을 보면 어린시절에 기억은 참 대단한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옛말에 공부도 때가있다는 말씀이 ...
가을날 고즈넉한 숲길이 생각날때 한번 거닐면 좋은 코스라 생각되는 군요
감사합니다.
종일 시간이 안되시어 가까운곳 거니셨나 봅니다..
저에게는 먼곳이라 오래전부터 역사의 현장을 가봐야지 하면서
아직까지 미답인 곳입니다.
아버지가 요즘 편찮으셔서 그런지
정철의 시가 정말 마음에 와닿습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구요,,청랑님의 다음 산행을 기다립니다..
예~산고파님~
산행이 여의치 않아서 가까운곳을 거닐고 왔습니다
남한산성길도 성남시 입구부터 거닐어보니
꽤나 길더군요
산고파님 아버님의 빠른쾌유를 빕니다
산고파님도 건강유의하시구요~좋은 산행길 되시길요~
남한산성을 일주하셨군요.
저도 조만간 다녀올까했는데~
수고많으셨습니다.
휴일에는 상당히 많이 붐비더군요
예전에 칸보이님이 거닐은 검단산쪽으로도 저도 한번
거닐어 보고 싶더군요. 감사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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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익은 곳이 많아서 좋군요.
오래된 성곽아래 야생화들이 서정을 더 해주고...
여유로움의 시간...
자신과 대화시간이기도 하지요?
솔바람소리에 귀기울이며 향긋해지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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