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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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
2009.9.26 土 양구군 사명산을 찾아서..(제37회차) view 발행 | 2009년도
淸浪 2009.09.28 18:42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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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산 오르 내림길...청랑님의 글과 사진을 다 읽고나니 뿌듯한 마음이 전해져 옵니다...
사명산 마음에 드셨지요?   직접 뵌적은 없지만 사명산을 좋아하실것 같은 느낌이 있었습니다.
신도로까지 걸어 내려오면 양구에서 오는 차를 탈수가 있었군요,,,
18번 버스를 타기위해 죽자살자 뛰던 기억에 미소짓습니다.
춘천에 막내 자제분이 계시는군요,,,
전 부모님이 계시는 곳이라 며칠뒤에도 다녀와야 겠지요,,
오시는길 맘좋은 기사부부님 만나셔서 편하게 오셨군요,,,
맘 따뜻한 분들끼리는 통하나봐요,,
청랑님 덕분에 사명산을 다시 다녀 온듯 합니다.
올 가을이나 겨울 다시 찾아   보고픕니다..
예~산고파님 덕분에 산행지 잘 다녀왔습니다.
정말다시 찾고 또 오르고 싶은 사명산이였습니다
등산코스에 간간이 몇 곳에서 조망이
트여주는 구간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은 산길이였구요
파로호와 소양호의 조망은 계속 아른댑니다
등로도 얼마나 좋은지 가끔씩 뛰어도 보고 그랬습니다

돌아올때는 춘천에 계신 택시기사분님의 도움도
따스했던 날이였습니다
예~막내가 강원대학교에 공부하고 있어서 평일에도 시간나면
춘천엘 자주갑니다
감사합니다~
잘 읽었음니다   항상 좋은글 많이 써주시니 저에게는 많은 도움됨니다 가끔 시간나면 놀이방 처럼 자주 들르는대 인사 한번 못햇내요
숫기가 업다 이해바람니다   이잰저도 청량님 처럼 즐기며 산행 할 생각 임니다 가고픈 산은 많고 시간은 일요일 하루 뿐이니
어디부터 먼저 가야 하는지... 참 한북 정맥은 청량님 덕에 다는 못갓어도 혼자서 알바도 많이하고 울대고개 까지는 왓는대
나머지 부분은 시간나면 겨울에 할 예정 임니다 자주 들르겟음니다 건강하시고 즐산 하십시요
안녕하세요~현후님~휴일 짬을 내시어 틈틈히 한북정맥을 이어오셨군요. 울대고개 까지 오셨으면 뒷구간은 아니하셔도 될듯합니다.
상장능선은 출입불가 구간이고, 노고산구간이 있는데 이후로는 정맥길이 끊어져서 별의미도 없다고 봅니다.
홀로 이곳 저곳 찾으시어 마음에 와닿는 산을 오르심이 좋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청랑님 멋진 곳에 가셨군요.청랑님 발걸음따라 저도 올 가을이 가기전에 한번 가봐야겠습니다.감사합니다.
예~한살림님~사명산은   대중교통도 괜찮은 편으로 생각됩니다.
한겨울에도 멋진 절경이라하니 저도 또 가고싶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안전한 산행 하시길요~ 감사합니다
청랑님의 자세하게 써놓은 글과 사진을 늘 나도 그산을 가곤 하지요 초행길은 항상 먼저 다녀온분들의 설명과 지도를 가지고
가는데 청랑님처럼 대중교통 시간과 글을 자세히 쓰는 사람은 별로 없거든요 암튼 항상 청랑님의 즐산과 안산을 빌면서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초행길이고 홀로 하는 산행을 하다보니 산행들머리와 날머리에서의 교통펀이나 진입방법을
나름대로 자세히 적으려고 하는편입니다.
왕재님도 여러 산객들 모시고 산행하시고 대단하십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안전한 산행과 즐거운 산행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이산저산
  • 2011.07.0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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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산 잘다녀오셨지요?
교통이 안좋아 많이 늦으셨겠네요?, 피곤하시겠습니다.
저는 덕분에 사명산 연각암입구로 올라 정상을거쳐 같은코스로 잘 다녀왔습니다.
흐린날씨에 조망도없고 아침에 비가왔는지 얼마나 습한지 비오듯 땀을
흘리니 지쳐 힘도들고 사타구니는 쓰려 참느라 혼났습니다.
아스팔트도로에 약1시간 반정도 투자했네요.
사명산에서의 멋진조망은 청랑님산행기로 대신했습니다.
도솔지맥갈림길인 770봉을 어디서 놓쳤는지 굴참나무구간에서 조금 망설인것외에는
예전보다는 이정표가 더 늘어난듯해 진행에는 햇갈림 없었구요.
산행기 정리중입니다. 비가 하루종일 내리네요.
푹 쉬시구요, 감사합니다.

사명산 잘다녀오셨군요. 조망이 별로 없었던 날이였었지요
오후되면서 더더욱 날씨가 흐려지더군요.
예~봉화의 청옥산은 잘다녀왔습니다~고속버스길에 중간 신갈인터체인지에서
도로공사를 시작해서 약30분늦게 지체하여 태백에 도착을 했답니다
좀 짜증나는 일이였었지요.
산길은 일찍서둘러 끝냈는데도 서울집에 도착하니 밤11시30분이더군요
휴을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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