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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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
2009.10.10土 춘천서부지역 가을 숲 속을 길게 거닐은 날...(제39회차) view 발행 | 2009년도
淸浪 2009.10.12 15:18
얼른 병원에 다녀 오셔야 겠어요...손발이 머리를 따르지 않으니 큰병 같으십니다...ㅎㅎ

아직 깍이지 않은 방화선을 거닐으셨군요,,10월말이나 11월초에 이발을 할꺼 같은데요,,
춘천에 있을때 겨울 춘천댐에서 삼악산을 향하여 걷다가 너무 지치고 어두워져서 산행을 접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 이후에 여러번 걸어본 길이지만요,,그저 하루 스치는 바람과 함께하기 좋은 길인것 같습니다...

장절공 묘역은 북배산과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왕건 대신 목숨을 바친 신숭겸 장군 묘역인데요,,춘천 서면에 위치하고 있는 묘역인데요,,
장절공 묘역에서 북배산까지는 만만찮은 거리와 등로입니다..
어느 여름날 만만히 보고 장절공묘역에서 북배산을 오르다 큰 코 다친 경험이 있습니다...ㅎ

춘천 분지 종주는 이젠 춘천댐에서 배후령 구간만 남겨 놓으셨네요,,
그래서이신지 춘천 주변 산군들을 아주 해박하게 짚어 주시네요...
청랑님 산행기 읽는것은 제 일상의 큰 즐거움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산고파님~
방화선을 10월말이나 11월초에 깍는때가 있었는데
제가 못기다렸군요
장절공묘역이 신숭겸장군묘지군요
거리가 상당히 길게 있는가 봅니다. 북배산과 연결되면
덕두원리쪽에 있는가 보군요
산고파님 덕분에 춘천분지 이제 배후령에서 춘천댐구간만
남겨놓은것 같습니다
이제 마음 편히 먹고한가한 시간을 잡아 마무리를 해볼까
합니다.

아직도 용화산도 못가 보았고, 연엽산도 가보고 싶은데
시간이 어떻게 쪼개질 지 모르겠네요
분지종주길 늘 지켜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장시간의 산행에 화이팅을 ...!   작년 경방기간에 홍적고개에서 계관산까지 방화선 산행을 하였던 생각이 나네요. 늘 귀하의 산행기는 나홀로 산행하는 교과서,아님 참고서...   한번쯤 뵙게된다면, 감사의 인살... 일요일 모처럼 설악단풍이라도 볼까싶어 28인승 산악회의 버스에 몸을 실고 장수대~남교리를 가볍게 산행한다는 계산은 큰오차로 단풍산객이 얼마나 많이 왔는지, 종합운동장 경기가 끝나고 동시에 나오는 꼴...     청랑님의 산행기는 초보,중급산객들의 책자로 한묶음 한다면, 훌륭한 참고서가 될터인데요. 늘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토맨님~
홍적고개에서 계관산까지 방화선 산행 참 시원스럽고 좋지요?
경방기간에 저는 한번 못올라간적이 있습니다.
지키미 아저씨가 워낙 까다롭게 해서...

뉴스에 설악산에 정말 산객들이 많이 몰렸다고
등로가 막혀서 고생했다는 분들 이야기도 들리고 그랬었
지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행기 잘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늘 안전한 산행 즐거운 산행 하시길요~
정리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앞으로 이쪽 산에 갈일이 있으면 큰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산아래로 피어오르는 물안개가 아름답네요.
저도 명지산 갈때 차속에서 청평댐에서 올라온다든가...
산위로 피어오르는 물안개가 장관이드라구요.
계곡에서 피어오르는 줄 알았는 데 호수에서 올라오는 거라고...
구름이 생성 되듯이...

혼자서 하는 산행은 인내와의 싸움인 것 같습니다.
무사히 마치고 돌아오셨으니 장하십니다.
남은 주일도 행복한 날 되세요~^^
저는 이러한 산길을 참 좋아 하는 편이랍니다
바람 가르며 달리며
푹 푹 신발이 빠지는듯한 그런 산길을 좋아하지요

명지산도 제가 좋아하는 산길입니다.
연인산과 함께요
명지산도 단풍이 참 멋지게 들었지요?
감사합니다.
soonie님도 좋은시간 되시구요~
이번의 산행은 장거리로 고생을 하셨네요.
10시간이 넘는 산행은 다리에 무리가 오기에 조심해야 하는데
큰사고없이 목표하신 산행을 마침을 다행스럽습니다.
홀로산행은 여러가지로 위험이 따르기 마련인데
늘 안전산행하시기 바랍니다.
고생하시었습니다.
저는 길게 산행을 해도
위험한 코스는 다니지 않는편이라
컨디션조절만 잘하면 차질없는 산행길입니다
이번엔 조금 몸이 말을 않들어서 애를먹었었지요
염려 감사합니다~
헬레나님도 늘 안전산행 하시길요~
淸浪 님 안녕하세요.
무심한 저 이제서야 명절 뒷끝 인사 드림니다.
아침에 마을에서 맞이하는 일출은 불곡산에서 오르더니
어느새 도락산 팔각정 정자 뒤에서 나타나니...낮시간이 많이 짧아졌지요.
긴 산행 무사히 다녀오셔서 반갑습니다.
다녀오신 흔적마다 마다 참 소중합니다.
안녕하세요~소징이님~
하시는일은 잘 마무리 되셨는지요
말씀대로 해가 많이 짧아졌습니다~
건강하시고요~ 감사합니다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저는 10.10에 홍천 팔봉산에 갔다왔는데 정말 재미난 산이더라구요~
혹시 가보셨나요? 안가보셨으면 권해드립니다!!   청량님이 가시기에는 너무 적은시간일꺼 같지만서도요     ^^
팔봉산엘 다녀오셨군요. 저는 아직 팔봉산이 미답지역입니다
대중교통편을 찾다 보니까 수월치가 않아서 못가보았지요
많은 분들의 산행기록을 살펴보았는데 명산이더군요
정보 감사했습니다. 나중에 시간이 되면 찾아보겠습니다~
좋은구간 다녀오셨습니다.
방화선구간이 많아서 만만치가 않으셨을텐디요 ~
화악지맥하며 계관산에서 보는 삼악산이 멋드러져 언젠가는 가봐야지 했습니다만 ...
준비도 많이 하신것 같구요 ~
걸으시는 산줄기 무탈하시기를 ~
예~저는 방화선구간을 헤치고 가는게 좀 힘에 부치드라구요.
그리고 산행시간도 조금 부담되는시간이였구요.
저는 대략6시간에서 7시간 정도 거니는것이 좋은시간이거든요
산냄시님도 늘 건강하시구 무탈한 산행 되시길 빕니다. 감사드립니다~
홍천 팔봉산이지만 춘천에서 가실 수 있어요 ~~
춘천시내버스 1,2,3번타면 팔봉산까지 간답니다 ^^
워낙 춘천산행을 많이하셔서 찾아가시기 쉬우실꺼에요 ~

예~버블님 춘천에서 시내버스를 잘 알고는 있습니다.
서울에서 연결하는시간이 잘 아니 맞아서 그랬었지요~
잘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하심니까....17일날   설악산   장수대 ㅡ>대승령 ㅡ>12선녀탕까지   6시간40분   즐산& 안산   하고 속초에서 회하고   소주한자   하고     와읍나다...늘 감사합니다...춘천근교 자료   가져감니다.....참고하고     안산 하겠읍니다.
저도 장수대에서 12선녀탕을 한번 해보았으면 좋겠다고 몇번이나 생각했었는데 이상하게 계획이 잘 아니잡히는군요
설악은 가을이 아주 깊어졌지요? 수고하셨습니다~
바닷바람도 쐬시고 오셨군요. 잘하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산행 하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청랑님.
춘천에 살면서도 이렇게 길게 자세하게 가보진 못했네요.
자세하게 올려주셔서 감사히 잘보앗습니다.
자료로 쓸려고 사진 몇점 모셔갑니다.
감사합니다.
예~창포님 멋진 도시에 계시군요
춘천 근교 좋은 산행지가 참 많이 있지요
늘 즐겁고 안전한 산행하시구요

저도 아직 춘천지역에 못가본 산들이 많이 있어서
자주 찾을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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