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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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
2009. 10.18日 각흘산에서 명성산으로 가을을 맞으러...(제40회차) view 발행 | 2009년도
淸浪 2009.10.20 13:16
각흘산을 다녀 오셨군요,,,능선길이 참으로 독특했던 기억이 납니다..
저도 대중교통의 어려움때문에 광덕고개에서 시작하여 산정호수까지 이르려다 약사령근처에서
다리가 아파서 이동까지 되돌아 갔던 기억도 나구요,,,

한적한 길을 걸으시다가 명성산에서는 많은 인파와 소음을 접하셨군요..
홀로 한적한 곳을 다니는 경우가 많으니 그런경우에 직면하면 얼른 도망치고픈 생각이 들더군요,,,ㅎㅎ

춘천분지종주도 끝나가시니 이젠 명성지맥을 이으시려나 봅니다..
저도 올겨울에 약사령부터 걸어볼까 합니다..
각흘산정상에서의 조망을 보며 저도 청랑님과 같이 바람을 맞으며 조망을 즐기는 기분이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예~산고파님 각흘산을 별로 기대없이 올라보았는데 저한테는
마냥좋은 능선길이더군요. 겨울에 이능선 산길들 정말 좋을듯합니다
일요일이나 토요일에는 아무때고 이곳 등산로는 걸어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한겨울 송년등산이나 신년등산을 이곳으로 다시하려고 맘 굳혔습니다
너무 맘에 쏙드는   등로더군요

명성지맥은 아직 생각중이구요
춘천북부지역을 마쳐놓고 용화산도 거닐어야하고..
근데 금년은 시간이 있으려나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바위틈에서 자란 노송이 눈에 띄네요. 산행기 잘 봤습니다. 앞으로도 안산하시길 바랍니다.
노송이 바위틈새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것이 참 신기하드군요
등로에 바로 있어서 아마도 지나치는 산객들 모두가 그리 느꼈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산행기를 읽을때마다 행복감이 스며옵니다
몇년치 산행기를 정독하면서 부러움에 그리고 진심으로 산을 사랑하시는 분이라는걸 알았습니다
산행기를보고 따라 하고 싶어도 아직 초보인지라 엄두가 나질않고....양재역을 자주 이용하시니까
바로 옆동네 (저는 도곡역)사시니까     언젠가는 한번 따라갈날을 기대해봅니다
정확하고 세밀한 산행기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도움을 받고 기쁨도 같이 얻는것 같습니다
조만간 각흘산 명성산을     가볼까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살고 있는 동네에 가까운곳에 거주하시는군요
반갑습니다~홀로 산행을 하다보니 산행을 하기전에
미리 산행지를 검토하는 습관이 있어서 조금은 답답하게 느끼실겁니다
저도 나이들어 최근2년전에 이제 산행을 다시 시작한 초보산행자랍니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억새가 나부끼는 명성산을 다녀오셨군요.
작년에 다녀왔는 데 억새가 장관이라 아름답긴 한데
어찌나 사람이 많던지 줄지어 산길을 가던 생각이 납니다.

급하게 사진만 보고 갑니다.
바쁜 일 끝나면 차분히 와서 읽어봐야겠군요.
일주일 넘도록 산엘 못가니 좀이 쑤시네요.

일교차가 심한데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산행 하시길~^^
예~명성산 산행에 이번에도 많은 인파가 몰리더군요
바쁜일 잘 치루었으면 합니다.
건강도 유의하시구요
감사합니다~
같은날, 같은코스를 걸었네요... 생각했던것보다 각흘산정상의 조망이 단풍과 더불어 멋있었던게 인상깊었구요..
시야가 트여 광덕산의 기상관측소 같은 둥그런 구조물이 환히보였어요..멀리 수피령넘어 대성산까지 보였을정도..
저희는 자등리에서 버스를내려 걸어올라가던중 지나가던 차가 태워줘 고개까지 얻어타고 갔습니다.
궁금해서 들렀다가 그것도 인연이라고.. 반가운맘에 몇자남겨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안산하세요.
평소에 자주들러 이것저것 읽어도보고.. 도움도 믾이얻는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걸음이 빠르지못해 7시간30분정도 걸렸습니다.
아~그러셨어요? 시간대가 비슷햇었으면 산행중에 스쳐지날 수 도 있었겠네요
저는 각흘산의 사방으로 뚫린 조망권이 정말 맘에 들었었습니다~
저도 산행걸음은 느린편에 속하답니다.
홀로산행이니 조금 빨리 진행된것 뿐이구요
유니님도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산행 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각흘산에서 명성산으로 연계산행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는중에
淸浪 님의 자세한 정보에 큰 도움 얻었습니다.
다음달중에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명성산은 여러차례 갔었지만 각흘산으로 가고 싶은데
대중교통이 불편해서 아직까지 망설이고 있었답니다.

감사합니다.
자주 들르겠습니다.^^

각흘산 생각보다 저에게는 좋은 산행 코스였습니다~
아마도 각흘봉쪽은 경방기간이 있을것 같은데 언제쯤인지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즐산 안산 하십시요~
각흘산의 저 멋진 능선을 찾고 싶은데 역시 대중교통이 발을 묶는군요.
대신 종자산이나 가볼까요?
지금쯤 가도 종자산에 포천구절초가 남아 있을까요?
아마도 없겠지요?
선생님의 종자산 산행기 다시한번 읽어봐야겠어요.
종자산도 멋진 가을 단풍이   물들었을것 같군요
포천구절초는 아마 지금쯤 결실로 다가올것 같습니다~
각흘산은 헬레나님 같이 산행주력이 있는분들은 대중교통으로 광덕고개까지 가서 광덕산에서
부터 타고 내려오셔도 될겁니다~ 늘 즐산 안산하세요~감사합니다.
이리보니 각흘산도 멋져보이네요....
근데누가 정상석을 또옮겨놓았네요....
잘보았습니다
아 각흘산 정상석이 옮겨져 있는가 보네요
저는이제 처음 올라가 봐서요
감사합니다~
덕분에 큰일 잘 치루었습니다. 날씨도 우릴 축복해주었구요...
푹 자고 일어나니 몸도 마음도 홀가분 합니다.
아직 서운한건 느낄 틈이 없네요.
그저 내가 그런 큰일을 무사히 잘 치루어 냈다는 게
스스로가 대견하기만 합니다.ㅎ
주위 일가친척 친지분들의 도움이 컸지만요..ㅎ

한주 시작하는 월요일
즐거운 마음으로 출발~
행복한 일주일 만드시기를~~~^^
큰 일 치루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날씨도 정말 좋았었구요

큰일 치루고 나면
몸과 마음이 풀려
몸살도 나고 그러거든요
건강관리 잘하시고

늘 즐산 안산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감동받아가며 따라 걸었습니다.
저는 포천이 고향이면서 그쪽으로는 유일하게 각흘산만 가봤답니다.
산행한지 얼마 되지 않고...좀 먼 관계로요..
3월초 였는데...그때는 생소한 각흘능선길로 이어진 명성산을 그리움삼고 왔는데 자세하신 설명으로 많은 지식을 얻고 갑니다.
그때는 그 멋진 스텐 정상석이 뽑혀 있어서 이리러지 움직였답니다.
이제는 자리잡고 있는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되는군요^^가볼 산이 너무 많아 행복하게 돌아갑니다.
오늘 처음인데....시간 내어 자주 들러 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 淸浪님^^~

금강초롱님~포천이 고향이시군요.
각흘산이 생각외로 참 조망이 좋은 산이더군요. 저는 처음올랐었는데
마음에 와 닿은 곳이였습니다. 하얀 눈이 덮인날 한번 더 거닐고 싶은 산이더군요
감사합니다~
주말이면 거의 산행을 하고있습니다.
일상이 힘들고 지쳐도 배낭만 들러메면 신이나고 기운이 넘침니다.
눈에 들어오는 사물.경치. 사람들이 늘 새롭고 신비롭습니다.
산하의 구석구석을 다 다녀보고 싶은 욕심이지만 그게 어디 마음 뿐이니...
우연히 청량님 블로그에 들어와서 늦지만 이렇게 볼수 있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산행후기 너무 실감나게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 종종 뵙기를.. 그리고 즐산 안산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도움이 많이 되는 산행 정보에 감사 합니다
항상 필요한 정보는 이곳에서 찾으면 되겠네여
저도 주말이면 베낭메고 무조건 산행 하는
항상 산이 나를 부르고 나도 산이 좋아서 항상 쉬는 날이면 산에
가있읍니다
산에 있는 날이면 마냥 기분이 업 되네여
앞으로 항상 건운 산행 행복한 산행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두리하나님, kongo6617님~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어 산을 즐길 수 있다는것은
참으로 행복하고 건강한 일입니다
산은 늘 정복의 대상으로서가 아니라
서로보듬어 주고 느끼고 사랑하는 대상으로
다가가는 마음이 중요할겁니다.
산행하면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 그리고 안전한
산행이 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날씨가 추워졌지만 토요일날 이코스로 산행하려고 합니다...
이블로그에서 유익한 정보 정말 많이 얻고 갑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아~오늘 산행을 하시는군요
날씨는 요즘 정도면 산행하기에 적당합니다
아주 추운날이 아니라 적당히 체온조절도 되구요
즐겁고 안전한 산행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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