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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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
2009.11.1 서산 가야산 남서부 원효암에서 개심사까지 거닐며..(제42회차 view 발행 | 2009년도
淸浪 2009.11.03 17:59
충청지역의 산들이 연이어 올라오고 있습니다...
서산 가야산이라도 이름은 물론 많이 들었었지요,,,

이번 산행은 청랑님 카페산우님들과 함께 하시어
많은 산이야기 하시고 식생이야기 하시는 정겨운 길이었겠습니다..
게다가 알코올도 여러 종류 하시구요,,,

지금 처지로는 힘든건지 알지만 남쪽지방 정맥길을 거닐고픈 충동도 생기구요,,,
이렇게 하나둘 알아두면 나중에 가볼날이 있겠지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번 산행은 제가 속한 카페장의 금북정맥졸업축하
산행이였습니다
가야산 산길이 저같이 마냥거닐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조망터도 좋고 주변 문화재 볼거리도
많은 그런 산이더군요

경기북부쪽에 경방기간이 도래되면 자연스레
저는 충청지역으로 산행길이 되지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고요
늘 즐겁고 행복한 산행하시구요. 감사합니다
홀로 산행하시다 여럿이 함께 한 산행이 또 다른 산행의 맛을 주기도 하지요.
서산의 가야산도 이름은 많이 들어 알고 있지만
먼길은 쉽게 가지질 않네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참고삼아야겠습니다.
산새가 부드러워 가볼만 하겠습니다.
예~저는 홀로산행을 하다가 여러대원들과 함께 하는 산행은 별로 없었기에
조금 적응이 힘들었습니다.  
결국은 함께 산행을 해도 홀로 시간을 갖게 되는 그런 시간이 되드군요
서산과 덕산에 걸친 가야산은 말씀대로 산세가 참 부드럽습니다
봄에는 희귀한 야생화의 천국이구요
감사합니다~
가야산 일락산은 가보지는 못했지만
많이 들어봤는데요 그곳에 개심사라는 절이 있군요
절 이름이 좋아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청량님 덕분에 이렇게 자세히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절만 보러가기에는 심심한 여행이 되어버려 청량님의 코스를 따라 걸어 봐야 겠습니다.
그날이 언제가 될지...지금부터 손꼽아 보면서요^^*
이번주도 꼼짝 못햇는데 아름다운 곳으로 안내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가야산은 네번을 여러코스로 저는 다녀왔었습니다~ 주로 산객들이 이용하는 코스는
남연군묘가 있는 상가저수지 방향에서 옥양봉, 석문봉, 가야산을 거처 하산하는
원점회귀 코스를 많이 합니다.
서산과 예산쪽은 문화재급 볼거리가 많아서 대중교통보다는 승용차를 이용하시는것이
알찬 여행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카페에서 여럿이 하는 하는 산행은 처음이셨군요.
전 혼자선 무섭기도 하고 잘 모르니 주로 카페를 이용해서
다니거든요.
시간대별로     구간구간을 세밀하게 정리해놓으시니
다음 산행하는 사람들이 아주 귀한 자료로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략 걸리는 시간을 알아야 참고해서 시간조율을 할 수 있으니요.
아주 산매니아들이 도별로 돌아가며 정맥종주를 하던데...
그 체력 놀랍고 대단하십니다.

전 이번 주말에 큰맘을 먹고 대장 리딩하에
경남 기백-금원-거망-황석산 종주팀에 끼어서
토욜 무박으로 일요일 새벽4시부터 산행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워밍업겸 해서 이번 목욜에도 북한산에 갈거구요.
한번도 안가본 새로운 산을 가본다는 생각에
바라다보이는 지리산 덕유산 능선을 그리며
설레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구요.

전 가야산도 못 가보았는 데
꼭 가보고싶네요.

그럼 한주 건강하게 잘 보내시고
주말엔 즐거운 산행하세요~^^
예~거의 홀로하는 편이였는데
이번엔 예외였습니다~
이번에 같이 산행을 한팀들도 백두대간을 마치고
정맥들을 이곳 저곳 찾아다니는 팀이였습니다

거망산과 황석산에
산행기들을 몇번 읽어 본적이 있었습니다
저도 한번 오르고 싶은 산이였습니다

늘 안전한 산행하시구요
긴시간 산행이라 여러모로 체력관리도 하셔야 하겠군요
기백에서 황석산 종주 잘 마무리하시고
오세요~
감사합니다
산행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초행자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새해에도 즐산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새털구름님~
늘 건강하시구요. 안산 즐산 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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