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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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
2009.11.28 土 초겨울 치악산을 거닐며...(제44회차) view 발행 | 2009년도
淸浪 2009.11.30 12:57
오늘도 산행사진 잘 보았습니다.   산행후기가 너무 맛깔스럽습니다.. 자주 가 본 산이지만 산님의 깔끔한 정리로 다시 가고픈 마음이 듭니다..
여러모로 산행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앞으로도 늘 건강하시고 맛깔스런 산행기 부탁드립니다...
치악산을 아직 조금 더 몇코스를 다녀봐야 저도 치악산을 감 잡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제 세번째 치악산을 다녀왔습니다.
산행기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녀온지 너무 오래 되었는데..자세히도 안내해 주심을 고맙습니다.
겨울에 묻혀가는 비로봉이 너무 아름다워요..
구룡교의 철용이 인상적입니다...밤에는 못건널거 같습니다.
겨우살이가 저렇게도 아름답군요...여러가지 길과 계절을 느끼게하는 산행입니다....아름다운 산행 잘보고 갑니다.^^*
치악산 경방기간이 끝나면 긴 산행길 마냥거닐기를 하면 참 멋진 산이라
생각합니다~
비로봉 돌탑에 상고대가 하얗게 내리면
겨울산의 또 다른 아름다운 모습일것 같구요
늘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 되시구요~
그렇지요? 한동안 산행이 뜸하시다 했더니 치악산으로 향하셨습니다.
전 그래도 첫눈을 밟아 봤는데...멋진 상고대가 그립습니다.
경방기간이라 산행에 제한이 되지만 황골로 오르는 길도 괜찮아 보이는데요.
원주에서 황골까지 택시를 이용하셨으면 택시경비는 어느정도 나오나요?
청랑님 제가 친구신청했습니다.
허락해주세요~~~ㅎㅎ
예~요즘 개인적으로 일이 분주해서
뜸한 산행을 하고 있습니다
원주에서 황골까지는 가까운거리라 택시요금이
얼마 아니 나오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콜택시가 산행동행한   분의 친구였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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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골입구에 제 친구가 있어 그 근처에서 술푸던 기억이 먼저 납니다..
그땐 산에 오를 생각을 하지못한 것이 못내 아쉽구요,,,
까치집 같던 겨우살이도 참 아름답습니다..
신갈나무에겐 반갑지 않은 존재일까요?
구룡사 범종에 대~단했던 분들의 이름들이 나열되어 있군요..

2009년도 달력한장 달랑 남았습니다.
산길을 거닐다 꽃이 핀다 싶더니 벌써 앙상한 가지만 남아 있구요
또 금새 새싹이 오른다는 소식을 듣게 되겠지요..
남은 한달도 건강하시구요~   산길에서의 감상 들려주시구요~~
아~친구분이 황골입구에 계시군요
산도 좋지만 술도 좋지요~
구룡사 방면의 신갈나무에는
겨우살이가 참 많더군요. 집단서식을 하는것 같습니다
예~구룡사 범종엔 그당시 쟁쟁하신분들이
모두 들어 있더군요~ㅎㅎ
산고파님도 남은 2009년 좋은시간 되시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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