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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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
2010. 9. 4 土 포천 이동에서 올라 본 국망봉 산행길... view 발행 | 2010년도
淸浪 2010.09.07 17:30
국망봉은 매번 겨울에 가봐서 여름의 국망봉이 낯설어 보이기까지 합니다.
이제 구절초가 한창일듯 한데 포천구절초와 구절초는 어떻게 구분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언젠가 종자산에서도 포천구절초를 말씀하셨더랬는데 저는 구분이 어렵더라구요.
국화과들은 생김이 거의 비슷비슷하여 구분하기 쉽지가 않네요.
저도 9월에 국망봉을 거닐기는 처음인것 같습니다. 가평 포천일대의 산에 피는 구절초 종류는 요즘 거의
포천구절초에 가깝더군요. 이파리가 넓직한것이 아니고 코스모스처러 갈라져 있어서
구절초 구별이 됩니다만 저도 산구절초와 포천구절초의 구분이 참 애매하더군요.
국망봉을 갔다 오셨네요 전 작년에 9월 9일에 갔다 왔네요 300m마다 표시를 해놓은 것은 등산객이 길을 자주 잃어서 실제로 돌아가신분도 있어서 그리 해놓은 것입니다. 아무튼 조만간에 광덕고개에서 올라가봐야 겠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작년에 저와 같은 시기에 다녀오셨군요. 아직은 숲속이 많이 덥더군요
광덕고개에서 물흐르듯이 정맥길을 타고 내려오면 정말 좋은 산길이지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시지요?   긴 산행을 하신 걸 보니 다행이고 반가웠습니다.   추석 연휴 중 한가한 날 골라   다녀올 요량인데, 좋은 길잡이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예 백두옹님 안녕하세요~
추석연휴기간중에   산행하시려구요. 날씨도 선선해져서 좋은 산행되실겁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길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종종 이곳에 들어와 청랑님의 산행기를 읽어보곤 합니다. 아주 모범적인 산행인인 듯 합니다. 많이 부럽습니다.저도 홀로 산행을 즐기지만 컴을 이렇게 잘하질 못해서 늘 답답하답니다. 산행기에서 특히 교통편을 너무도 자상하게 기록해주셔 저에겐 많은 도움이 되고 있고요. 또 아마도 gps를 이용하시는 것 같은데,저도 홀로산행하면서 특히 gps의 필요성 및 가치를 절감하고 있습니다. 가능하시면 gps의 사용법등에 대해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산과음악님..산행기를 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GPS는 궤적기록용으로 산행고도와 위치확인용으로 제가 사용하고 있는 아주 저렴한것입니다.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그런GPS를 다루기 위해서는 별도로 독도법을 좀 익히셔야 합니다
홀로 산행을 하시면 남들보다 산행지에 대한 사전 숙지가 좀 필요할겁니다. 늘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길 되세요~
지난주 산행을 하시었군요...이제사 봅니다..
사격장 능선...국망봉 오름길중 제일 지루하고 힘든 길이지 싶습니다.
그곳에 금강초롱이 적잖이 피어 있었나 봅니다.
999 신로봉의 정상석도 저도 처음 봅니다. 매번 정상 소나무가 랜드마크가 되었었는데요...
오늘은 일하고 내일 가까운 명성지맥 한구간 다녀 올까 생각중인데 비가 많이 내려 계곡을 건널수 있을까 걱정입니다.
예~사격장능선에 고사목이 있는 경사진 지역에 참 많이 피어났더군요. 정상능선에도 간간이 보이긴 했었지만
사격장 능선길 경사로보다는 적게 피었었구요
날씨가 운무가 있어서 좀 조망이 좋지않았었습니다
산발적인 소낙비가 있어서 계곡산행은 아니하셨으면 하는데...안전한 산행길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산맥을 읽다 블로구까지 다녀갑니다.^^ 꼼꼼히 정성들여 만들어 놓으신 산행기로 저가 다녀온곳을 다시한번 되짚어 보고 가네요
신로봉의 트레드마크인 소나무가 정상을 의미했는데..정말로 정상석비가 설치되어 있네요^^ 늘 안전산행 이어가세요~
신로봉의 노송이 안타깝게도 한쪽 가지는 죽어가고 있더군요. 신로봉 정상석은 저도 이번에 세워진 줄 알았구요
늘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 하시구요. 감사합니다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조만간 저희도 계획중입니다. 자주 방문하여 도움 받을 것 같네요
예~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길 되십시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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