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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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
2010.9.25 土 화천군 감투봉, 회목봉, 상해봉, 광덕산(1046m) 둘러보기... view 발행 | 2010년도
淸浪 2010.09.27 16:45
청랑님!
아주 감회가 새롭네요...
2군단 특공연대에서 군 생활 하면서 천리행군을 했던 여러 산을 한 눈에 볼 수 있다니...
예전엔 그저 길도 제대로 없었는데.. 군사 보호 시설 이라는 명목으로 민간이 출입.. 이젠 한가롭게 거닐 수 있는 등로가 되었으니..
잘 보았습니다... 언제 이 곳으로 가 봐야 겠습니다..
포천과 화천쪽에서 군생활을 하셨었나 봅니다
경기북부와 철원, 화천일대의 산들은 아주 골이깊고 청정지역이라 산행기분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와~~~보기드문 노루궁둥이도 보시고...
광덕산의 정상석이 커다랗게 새로이 세워졌군요.
오랫만에 보는 광덕산입니다.
청랑님 저런 풀숲이 우거진곳에 다닐때는 조심하세요.
무섭습니다.전 바위보다 저런 풀숲이 더 무서워요.
예~노루궁뎅이버섯 저도 처음 인사했습니다. 모습 참 신기햇습니다
광덕산 정상석이 아주 넓직한것이 품격이 있더군요. 바위는 원래 제가 무서워하구요
저도 경기북부에 풀섶은 좀 무서워하는 편입니다.
아직도 제거되지 않은 지뢰밭들이 있어서 웬만하면 등로 아니면 아니들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아 지난 토요일 감투바위능선으로 회목봉 오르시어 상해봉 광덕산으로 원점 회귀 하셨군요...
전 감투바위능선은 못올라가 봐서 궁금하다 싶었는데 청랑님 덕분에 들머리며 풍경이며 잘 알게 됩니다.
이날도 조망이 대단한 날이었네요..상해봉 조망이 그림처럼 시원하셨겠습니다.
상해봉쪽에서 원아사쪽으로 하산하셔도 와수리에서 오는 버스가 많이 있었겠다 싶습니다.
노루궁둥이 버섯이 사람을 잘만났습니다. 쇠꼬챙이들고 전문으로 채취하는 사람도 종종 있더군요,,,
예~25일날도 조망이 좋았었던 날이였습니다
머처럼 사창리에서
춘천방향으로 운해가 흐르는 것을 보았었지요
상해봉에서 원아사 쪽으로 하산하면 와수리에서
버스편이 그리 많지는 않은것 같아서 진행을 못하겠드라구요
노루궁뎅이버섯을 하나 보았는데
가까이서 보니 참신기한 버섯이더군요
감사합니다~
9.25. 광덕봉 인근에 계셨군요.
저는 청람님의 뒤를 쫓아 다음날 광덕고개에서 도마봉을 거쳐 화악지맥에 일단 발만 담근 다음
번암산으로 해서 광덕계곡으로 하산하였었습니다.
한북정맥을 종주할 때 상해봉을 봤었는데 그 봉을 넘어서 와수리까지 진행하는 길이 어느 정도 나 있는지 궁금하군요.
그 길로 가볼까 하는 데 산행기를 보려해도 나와 있는 게 없어서...
혹시 청랑님께서는 그 줄기에 대해서 자료가 있으신지요?
언제나 여유 있는 산행을 하시는 청랑님이 정말로 멋져 보이십니다.'
항상 안산하십시오.
안녕하셨어요? 현오님~광덕고개에서 도마봉..그리고 번암산으로 가셨었군요.
전 아직도 번암산 못가보았어요
등로가 잘 나있나 모르겠네요.

상해봉에서 북향으로 쭉타는 능선길은 저도 가보질 않았습니다.
상해봉에서 북서향 아래편에 보이는 원아사쪽으로는 등로가 확실하게 나있는것 같습니다
자등리에서 버스타고 내려서   오르는 분들이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늘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하시구요~
퇴촌 양자산 내용은 어디에 있는지요?
제가 다녀온 산중에 검색하실것이 있으면
블러그홈에 검색에서 양자산을 치고 검색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아래 주소에 가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blog.daum.net/aspiresky/85128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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