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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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
포천 사향산, 관음산 산행개념도 | ○ 사행
淸浪 2010.10.28 18:45
지맥길을 정확히 이어야 한다는 당위가 없으면 동화사에서 시작하는 사향산이 좋을듯 싶습니다.
한북정맥 조망이 좋은 곳이라 눈내린 겨울에 다시금 가고픈 산입니다.
지맥길이란게 꼭 이어가야 할 필요가 있을런지요. 흘러가는 줄기가 어디로 지나치는것만 알고 있으면
되지않을까 저도 그리 생각합니다. 다만 지맥길에 멋진 곳들이 존재한다면야 거닐어야겠지요. 저도 동화사에서 한번 올라가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북정맥이 흐르는 그 조망을 느끼고 싶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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