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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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
2010.11.06 土 안개 자욱한 날 포천 사향산과 관음산을 거닐며... view 발행 | 2010년도
淸浪 2010.11.08 19:57
안개낀날 낙엽이 등로에 가득이었을턴데
산길 정말 잘찾으셨습니다. 관음산에서 도내지고개는 근간에 다녀온 중에 젤로 난해한 산길이었습니다.

너무도 친절한 청랑님,,,
어쩌면 이렇게 친절하게 산길을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저도 가리산에서 잠시 나타나는 해님에
일순간에 안개가 걷히는게 아닐까 기대를 해보았지만 이내 사라져 실망을 했었습니다.
이러나 저러나 좋은 산길이지만,,,저또한 조망이 아쉽습니다.
산고파님 덕분에 사향산과 관음산의 정보를 알게되어 제겐 새로운 산길을 거닐어 보게 되었지요
다만 말씀처럼 안개가 아쉽게도 나타나서 ...
날씨좋은날 사향산구간만이라도 서울에서 일찍 이동해서 올랐다가 주변 산군들을 조망하고
내려오려 합니다~ 늘 안전하고 즐거운 산길 거니시구요. 감사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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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많으셨습니다.
명성지맥을 하면서 여우재에서 올랐던 곳인데...
둘째 날은 낭유고개에서 시작해 보장산을 오르려 했는데 동네주민들 때문에 오르지 못하고 겨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제나 신선한 사진과 야생화로 부드럽게 진행을 하시는 청랑님이 항상 부럽기만 합니다.
지난 주 저는 천주단맥을 다녀왔는데 이번 주는 날씨를 봐서 천마산~송라산~두리봉을 이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항상 안산 하십시오.
명성지맥길을 전에 먼저 다녀오셨었군요.
말씀하신 천마산과 송라산연결 등로는 잘되어 있는지 저도 궁금하군요
아직 송라산과 두리봉쪽에는 걸어보지 못했습니다
지나치면서 산이름만 알고 있었지요.

늘 안전한 산행길 되시구요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는게 없어요.
너무도 사실적인 모습에 깜짝 놀랬습니다.
홀로 다니실제 조심하세요.
요즘 날씨가 요상시러 벌써 들어가고 없을텐데 아직 못가고 있나봐요.
예~이제 뱀들은 날씨가 추워서 모두 겨울잠자러 들어갔을것 같습니다
지난번엔 이상스레 뱀들이 돌아다녀서...
헬레나님도 늘 안산 즐산하시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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