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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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
2010.12.05. 日 안개속에 수락산을 거닐며.... view 발행 | 2010년도
淸浪 2010.12.08 11:30
눈에 많이 익은 수락산입니다.
요즘은 아침 일찍이면 안개가 끼어 시야가 그다지 좋지않더군요.
오랫만에 수락산을 찾으셨나봅니다.
저두 얼마전 오랫만에 수락산을 찾았는데 왠지 낯설게 다가오더군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건강하세요.
예~ 수락산을 오랜만에 찾았더니 바위이름도 까먹게 되구요
엊그제는 안개가 내려앉아서 조망도 없었지요.
헬레나님도 추위에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산안개 속에
여유로운 산행을 하셨네요.

멋진 암릉길, 소나무...
눈에 선한 모습입니다.

이제 미껀 길이지요.
산, 안산하세요.
저는 바위산을 잘 아니가는 편입니다.
겁이 많은 편이라서... 근데 요즘 멀리 못나가다 보니 수락산도 거닐어보게 되는군요
말씀대로 이제 겨울철 미끄런 등산이 시작되는 때이지요
무이산님도 늘 산, 안산하세요. 감사합니다
  • 이산저산
  • 2010.12.10 17:55
  • 답글 | 신고
지난주는 안 다녀오셨는지 알았는데 행사때문에 일요일 안개많이낀날 다녀오셨군요.
수락산 여러번 가보았어도 기차바위 겁나서 통과하지못하고 우회만 해보았는데...
저는 토요일 청랑님 흔적따라 마치고개에서 새재고개까지가서 도곡리로 하산했는데
생각보다 오르내리막이 급경사가 심한곳이 많아   힘이 많이 들더라고요.
원래계획은 적갑사까지올라 도곡리로 내려오려했는데...
청랑님 다녀오셨을때 몇군데 지적하셨던곳 신경쓰며 진행했는데 그곳마다 새롭게이정표가
생기고 고래산정상에는 제법 커다란 정상석도 생기고요.
저는 수레넘이고개갈림길부터 새재고개까지 등로에서는 등산객들을 한사람도
만나지못했지만   덕분에 차질없이 한적하게 잘다녀왔습니다.
날씨추워지는데 이번주말도 좋은 시간되시고요. 고맙습니다.



수락산을 하도 오랜만에 저도 올라보니 바위이름도 생각이 아니나고
그러더군요. 기차바위 저도 처음에 겁이 좀 났었지요. 몇번 통과해보니
다닐만 하더군요.
아~천마지맥길 이으셨군요. 고래산에는 정상입석도 생겼구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산저산님도 좋은 시간되십시요~
지난주 수락산을 거니셨군요...
연말이라 시간내시기도 힘드시겠지만
요즘 정말 날이 안좋다 싶으면 오후 3시만 되어 어두워지더군요...
요즘 날씨가 변덕입니다. 눈이 오더니 비가오고 황사도 온다하구요...
이치료는 거의 마무리가 되셨는지요

예~연말이 되다보니 여러가지 일들이 밀리니
산행하기 참 힘들군요. 겨울이라 산속은 일찍 어둠도 내릴것이구요.
어제는 청계산을 간단히 걸었었습니다. 날씨가 좀춥터군요.

예~ 치과치료는 참 지리하게 하게되네요. 내년 4월까지는
연속으로 이여질것 같습니다. 약10개월 걸리는것 같네요.

이제 중요한 치료는 끝난상태라
산행하는데는 지장없어서 다행이구요.
이제 치아상태가 좀 이상이 있으면 무조건 치과에 가려합니다

너무도 긴 치료기간을 요하니 더더욱 몸과 마음모두 지치는것 같구요.
염려 감사합니다
지난해에 청랑님의 역 코스로 불암산까지 가본적이 있는데...감회가 새롭네요....
운무의 수락은 남다른 운치가 있네요....
감상 잘 하고 갑니다...
님께서 치과 치료로 원정 산행을 미루고 계셨군요..지금 1년이 앞으로 평생을 좌우 하지요^&^ 빠른 완쾌를 빌겠습니다...
예~오랜만에 수락산을 올라가보았더니 조금 색다르구요
불암산도 요즘은 계단으로 등로 정리가 잘되었다고 하던데 아직 새롭게 단장한
붏암산을 못가보았습니다.
이제 치과 치료도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염려 감사합니다.
좋은 산길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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