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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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
2010. 12. 18 土 산과 야생화 카페 도봉산 송년산행의 날... view 발행 | 2010년도
淸浪 2010.12.20 15:48
오랫만에 도봉산에 오르셨군요.
저두 이번주 목요일엔 똑같이 보문능선으로 올라 여성봉으로 하산할 계획입니다.
바위가 싫다하시어 도봉산을 잘 찾지 않으시다 찾아가신 도봉산도 워킹으로 얼마든지 다니실수 있는곳 많아요.
벌써 한해가 저물어 가는 시점에 여기저기 송년모임으로 12월 한달은 참 고달픈것 같습니다.
예~여성봉도 가본지가 참 오래되었네요. 가까운 곳 자주 찾아가서 거닐어 보렵니다.
도봉산 산길 즐거운 시간 되시구요. 감사합니다.
  • 이산저산
  • 2010.12.20 20:14
  • 답글 | 신고
모처럼 반가운님들과 카페산행을 다녀오셨군요,
도봉산은 잘다니지 않으시는것같은데...
청랑님, 산행중에 식사나 뒤풀이 처음 들어보는것같습니다.
혹시 기회되시면 보문능선에서 자운봉거쳐 다락능선으로 원점회귀
추천드립니다. (혹 가보셨을지도...실은 도봉산코스중 제가 제일 좋아하는코스랍니다.)
이번주말은 무척 추워진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예~일년에 몇번 카페 회원들과 함께 하는 산행이 있습니다
도봉산은 정말 오랜만에 올랐었습니다. 예~자운봉에서 다락능선을 한번 다녀온적이 있었습니다
붐비고 지체되는 산길로 기억되는군요. 이제 금년 산행은 시간이 있으려나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이날 오전에 갈등을 했습니다.
10시에 포돌이 광장에 계신 청랑님을 뵈옵고 춘천으로 갈까 해서요...
일년에 쉽게 볼수 없는 청랑님이 산행 공지하신 날인데,,,

좋은 분들과의 송년산행,,,산상에서 펼쳐진 부풰음식도 부럽구요,,,
다만 아쉬운게 단체사진속에 청랑님 모습도 있었으면,,,
전 아무래도 제 나름의 송년산행으로 한해를 마쳐야 할것 같습니다.
별 말씀을 다하십니다~말씀만이라도 감사합니다.
포돌이 광장에 웬 산객들이 그리도 많은지 저는
이번 도봉산 산행하면서 얼마나 정신이 산만하던지요.
제카메라로만 산행기록을 작성하다 보니 제가 빠졌네요...ㅎㅎ

오늘 경춘선이 개통이 되었네요.
이젠 춘천가평지역의 산으로 발길이 저는 자주가게 될것 같습니다
홀로 하시는   송년산행길 ..좋지요. 아름다운 마무리 되시길요..
오랜 만에 도봉산의 정경을 잘 감상 했습니다.
점점 눈이 많이오면 아무래도 바우산은 위험 하겠지요??
전 덕유산에서 첫 눈을 밝고 왔습니다...
제법 눈이 많이 쌓여 있어 좋았습니다..
엇그제 단풍에 젖어 있었는데..어느새 눈꽃에 빠졌으니...
산은 오를때 마다 새로운 모습으로 보여 줍니다...
건강 하세요^^
아~덕유산에 다녀오셨군요
저는 마음속으로만 늘 덕유산을 그려만 보고
아직껏 제대로 산행을 해보질 못했습니다
젊은시절에 참 많이도 덕유산을 올랐었는데
왜이리 발걸음을 옮기기 어려운지 모르겠네요

금년들어 첫눈을 밟는 산행길이 되셨었군요
축하드립니다.
늘 안전하고 건강한 산길 되시길 빌구요
지천명님 ~감사합니다
항상 강건하시고 무탈하게 멋진 산행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예~써미트님도 건강하시고 즐산 안산하시길요~
감사합니다~
여러 모임이 있지만, 야생화 까페라서 그런지 산속의 모습들이 잘 어울립니다.
산행하면서 찍은 야생화가 궁금할때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겨울지나 눈 속에서 피어나던 꽃이 복수초던가요..
눈속에서 피어나는 그런 꽃처럼..
새해에도 건강하고 아름다운 모습 기대합니다.^^*
안녕하세요~ 용아장성님~
겨울지나 눈속에서 피어나던 꽃 ...복수초가 맞습니다. 이젠 그 노란 깜찍한 모습
얼굴 볼날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용아장성님도 새해에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로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눈부신 오월에
오늘은
웃을일 많은 행복한 휴일 되시어요..^^
예~산자락님..초록이 완연한 오월입니다
찾아주시고 댓글까지 감사드립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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