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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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
2011. 9. 4 日 불암산을 짧게 거닐어 본 날... view 발행 | 2011년도
淸浪 2011.09.05 12:36
저도 바위에선 쩔쩔 매지만 자유롭게 산길을 다닐려면 바윗길도 잘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주 어디 다녀오셨나 궁금했는데 가깝게 불암산 다녀 오셨군요...
얼마전 밤길에 지났던 곳인데 어제 이곳의 시계가 대단했었군요...
오늘도 적잖이 좋은것 같습니다...오랜시간 비때문에 힘들었는데 최소한 추석연휴까지는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한주 잘 보내시구요..풍성한 한가위 맞으시길 바랍니다..
바위등로..
그래도 전 좀 위험한 것 같습니다
일본에 태풍이 불어닥치는 바람에
구름이 몰려다녀서
한반도에 살짝 맑은날씨가 보인것도 같구요
내내 좋은날씨면 좋겠군요
산고파님도 풍성한 한가위 맞으세요
감사합니다.
  • 이산저산
  • 2011.09.0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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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구입하신 등산화 실험하려 불암산에   다녀오셨나봅니다.
쩍쩍 달라붙는 소리가 들립니다~
어제 조망이좋아 혹시나 시간되시면
해산다녀오시지 않았을까 예상해보았는데...
간만에 바위산 다녀오셨습니다.
두꺼비바위는 반대편에서 보시면 모양이 나오는것 같더군요.
저는 토요일 저녁에 약속이생겨 중원산-도일봉대신
1년여만에 도봉산 다락능선에서 y계곡 - 정상 - 오봉 - 여성봉 -
송추유원지로 내려왔습니다.
조망에 쫒기다보니 시간이 많이걸려 여성봉에서 보문능선으로
돌아오려했는데 약속시간때문에 뜻대로 안되더군요.
전망좋은 불암산 잘보았습니다.
수고하셨구요.
예~일요일에도 오후에 할 일이 있어서
길게 움직이질 못했습니다.
두꺼비바위가 반대에서 보아야 하는것이군요.
도봉산을 거닐으셨군요.
도봉산도 조망이 아주 좋았었지요~
송추유원지도 가본적이 저도 꽤되었네요
감사합니다
새로산 등산화가 맘에 드셨나봅니다.
아무래도 바위가 많은 산들을 오르려면 릿지화가 필요합니다.
바위 좋아하시지 않으신데 그래도 잘 구입하신 것 같습니다.
청랑님의 화악산 산행기보고 저도 화악산 다녀와서 처음으로 닻꽃을 보고왔습니다.

연휴가 시작되었네요.
즐거운 명절 되시기 바랍니다.
화악산 다녀오셨군요.
가을내음 듬뿍 담아오셨겠습니다
늘 안전하고 건강한 산길 되시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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