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랑과 눈맞추는 산길, 들꽃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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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
2011.9.24 土 물의 나라 화천땅 재안산에서 해산으로 거닐어 본 날... view 발행 | 2011년도
淸浪 2011.09.27 16:36
청랑님 산행기를 보니 전 아직 해산 정상을 밟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전 주봉이 정상인줄 알고 있었거든요...
재안산에서 해산까지도 꽤 먼거리 였군요...
다음에 해산을 다시 오시면 해산관광농원과 연결된 능선을 밟아 보시라 권해드립니다...
해산 6봉에서 조금더 진행하여 능선 연결이 되는데,,,정말 조망 좋은 능선이더군요,,,
해산,,,아버지 돌아가신날 오른산이라 저에겐 남다른 산이 되었습니다...
올해도 아버지 기일즈음에 올라 보려구요...
지난해 가을 산고파님이 아버님 여의실때
오르셨던 산이지요
해산관광농원이 호음고개쪽으로 있는 그 능선을
말씀하시는 것이군요
6봉 조금 윗편과 연결되는군요
겨울에 한번 해산만 다시 연결해 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아~~~
산행기가 여기 있었네요!

몇번이고 망설였던 그곳.....
지금도 선뜻 발길을 들여 놓기가 쉽지 않은 곳~

사진속 주인공이 이몸인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킵니다.

두려운 존재~
그렇치만 꼭 넘어보고 싶은 곳~

다녀오신 청랑님이 마냥 부럽기만 하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예~온리하프님 조망이 좋은날 한번
거닐어 보세요~
제가 거닐은 날은 날씨가 좀 흐릿한 날이였어요~
해산령쉼터쪽이 고도가 높은곳이라
정상에도 1시간 남짓 걸으니 쉽게 도착이 되었었구요
아주 편한 산길을 거닐다 왔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안전산행길 되세요~
  • 천등산인
  • 2012.04.10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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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산행기 많이 올려주시면 고맙게 잘 보겠습니다...좋은사진 좋은글
너무 감동 깊게 잘봤습니다.
해산의 산길이 참 좋았었는데 제가 산행한 날은 날씨가 조금 아니좋은날이라
시야가 흐렸었습니다. 청명한 날에 오르시면 아마도 멋진 조망을 하실 수 있는 산일겝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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